연준 발표 이후 나스닥은 왜 하락할까? 파월 의장이 재정정책을 계속 촉구한 이유? | 장재창 인모스트 투자자문 대표 | 815머니톡

0:00 인모스트 투자자문 장재창 대표(촬영일 9월18일)
0:39 FOMC 회의 결과가 실망스러운 이유는 추가적인 유동성 공급에 대해 코멘트를 바랬었는데 없었기 때문이다.

1:17 GDP 성장율에 대해서는 -6%대였던 것을 –3%대로 50% 이상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내년 성장률이 6월 발표 때, 보다는 더 빨리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1:58 AIT는 연준이 진행하는 자료로 문서에 넣어 확정 발표. 2022년까지는 현재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발표. 물가예측을 반영하면 2024년 말에나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됨.

3:21 실무 시장을 좋아지지 않았는데, 금융시장은 이미 코로나 이전보다 더 올라간 상황에서 연준이 더 이상 할 일이 없어지고 뒤로 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게 된다.

5:17 투자가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개인투자자들이 짧은 시간에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투기적인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움직이게 된다.

6:49 닷컴 버블 때의 기업과 현재 빅텍들의 차이는 이익성장률이 다르고, 사업의 구조가 바뀌어서 바로 현금을 쌓을 수 있는 산업으로 돈은 없는데 주가만 올라간 버블과는 다르다.

8:11 시장에서 한계를 느끼는 것은 공급되었던 유동성이 더 이상 추가적으로 들어오지 않을 것 같은 유동성의 불안감 때문이다.

8:42 유동성을 세 가지로 보아야 한다. ①통화 정책을 통해 돈을 푸는 양적 완화 ②재정정책을 통해 투입되는 유동성 ③ 개인투자자들을 통해 움직이는 유동성

11:13 연준이 40년 동안 펼쳐온 통화 정책은 ①금리만 가지고 하는 정책(MP1) ②금리를 내리는 것뿐만 아니라 국채를 매입하는 양적 완화단계(MP2) ③2단계+재정정책(MP3)

12:58 대선에서 어떤 조합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바이든이 당선되고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하면 지금과 똑같이 재정정책에 대한 승인이 나오기 어려워질 수 있다.

14:09 경기가 시간을 더 끌 수 없는 경우, 연준은 불가피하게 가지고 있던 유동성을 쏟아붓는 정책들을 쓸 것이다.

15:08 돈을 풀었을 때, 부양이 필요한 곳에 간 양보다 자산가격을 높여 놓는 곳에만 사용되는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던 것을 알고 있어서 이번에는 효율적으로 쓰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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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6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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