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시장이 더 상승한다고 믿는 이유? 어떤 섹터와 종목이 더 크게 오를것인가? | 전래훈 하나금융투자 부장 | 815머니톡

0:00 하나금융투자 도곡역 WM센터 전래훈 부장 (촬영일 9월18일)
1:40 증시가 더 갈 것으로 본다. 증시가 더 갈 것인가를 보는 것도 중요겠지만, 어떤 섹터가 살아남고 어떤 종목이 더 올라갈 것인지를 보는 것이 맞다.

2:21 나스닥 기술주들의 버블 논란이 있던지, 하락하던지, 조정이 나와도 그날, 그날 개별 종목들은 올라가는 것들이 있다.

2:56 10월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나온다. 이런 기업들의 실적 추정 가이던스는 상향되면서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실적이 확인되고 조정을 받았다면 재반등이 나올 것이다.

4:08 아마존, 구글, 애플, 페이스북 같은 4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예상 추이는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4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5:37-5:58 미국 대선 우편투표가 11월 3일 대선 당일 인장이 찍혀 있으면 몇일 후에 도착하는 것도 투표수로 인정하기 때문에 결정이 빨리 나오지 않으면, 시장은 흔들릴 것이다.

6:39 변동이 지수 기준으로 했을 때, 적으면 3~5%를 예상하고 많은 변동이 생긴다고 하면 7~10%. 까지도 하락할 수 있다고 본다.

7:43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에 법인세를 35%에서 21%로 낮추어 주었다. 그래서 기업 EPS가 좋아 지면서 2016년과 2017년도 기업 EPS가 12~15%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다.

7:59 바이든 대통령 후보는 21%를 다시 높여서 현실화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EPS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게 된다.

8:22 트럼프 대통령은 근로 소득자들의 세금을 낮추어 주겠다고 공 하고 있지만, 바이든은 그 부분은 언급하지 않음.

8:40 빅테크에게 민감한 세금 부면이 길티라고 빅테크들이 다른 나라에 현금을 놓아두고 세금이 비싸서 미국으로 가져오지 않았다.

9:44 현재 미국의 최대소득 세율이 37%인데, 바이든은 39.8%까지 올리겠다고 한다. 많이 벌고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이다.

10:26 민주당의 부통령 후보인 해리스는 캘리포니아 법무부 장관을 했었다. 빅테크들이 모두 캘리포니아에 있고 캘리포니아는 민주당의 텃밭으로 빅테크를 공격해서 좋을 것이 없다.

11:55 민주당이 되면 친환경, 전기차, 태양광, 풍력 쪽이 수혜를 받고, 공화당이 되면 국방과 관련된 섹터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

12:53 트럼프가 재선하면 중국과의 대결 구도는 더 심해질 것 같고, 바이든이 되면 다자 무역 주의나 평화롭게 지내려고는 하겠지만 인권문제 등으로 대립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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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4분 1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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