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전 장외시장에서 매수한 카카오게임즈로 700% 수익 올린 사람들! 다음은 빅히트와 크래프톤? 개인에게 불리한 공모주 청약제도! | 소영주 소장 (2부)

0:00 한국 장외주식 연구소 소영주 소장 (촬영일 9월16일)

1:14 베트남, 캄보디아 같은 동남아시아 보다는 미국의 장외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

2:35 작년 11월에 카카오가 대기업에 들어갔다. 자회사 비율이 120개의 SK그룹 다음으로 카카오 그룹이 97개로 많다.

3:02 카카오 모빌리티, 카카오 페이지, 카카오 뱅크 등 카카오 자회사들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상장하기 위해 대기를 하고 있다.

4:46 비 상장주식은 자신의 확신으로 취득을 하는 것이다. 카카오 게임즈를 샀던 사람들은 거의 700%의 수익을 올렸다.

5:08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만든 크래프톤이라는 회사의 상반기 영업 이익이 5천억이 넘었고 1년 영업이익을 1조로 예상한다. 작년 30만원대의 주식이 지금 160만원이다.

6:59 카카오 뱅크의 시총 45조는 버블이다. 카카오의 자산이 23조이다. 국민은행의 자산은 560조가 넘는다. 카카오 뱅크는 기업대출, 주택담보대출은 안 하고 개인대출만 한다.

8:48 빅히트 관련 엔터주의 낙수 효과는 상장사에 먼저 온다. JYP, YG, SM 3대 연예기획사 주가와 빅히트 주식을 가지고 있는 넷 마블의 주가가 움직인다.

10:35기업은 실적을 바탕으로 보아야 한다. 장외 시장은 리소스가 있기 때문에 더 냉정해야 하고 더 많이 공부를 해야한다.

11:44 세이브로라는 사이트를 보면 일일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다. 20개 정도 안에 있는 종목 중에 거래량이 확보된 주식만 거래하면 좋다.

13:27 현재 가치를 무시하고 미래가치를 놓고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 미래의 성장가치도 현재 가치의 바탕에서 올라가기 때문에 현재의 특허, 기술권이 무엇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14:40 비상장회사는 관리 감독 기구가 없다. 그래서 기관이 투자한 회사의 주식을 사야 기관을 통해 관리 감독이 되어서 좀 더 안전하다.

15:43 주관사가 있다는 것은 회사가 상장 의사가 있다는 것이지 반드시 상장되는 것은 아니다.

17:17 비상장회사가 무너지는 경우는 워킹 캐피털(순운전자본)이 확보되어 있느냐에 달려있다. 그래서 회사의 재무제표에서 현재의 자산성 규모를 보아야 한다.

17:51 아무리 좋은 회사도 오너의 자질이 없으면 안 된다. 오너의 자질을 확인해 보아야 한다.
18:46 회사가 기본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인원이 없으면 그 회사의 전조가 보이는 것이다.

19:26 기관들도 50%는 상장되기 직전 장외에서 판다. 상장되기 직전에 가격이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50%는 상장 전에 팔고, 50%는 상장 후에 파는 전략이 필요하다.

20:30 카카오 게임즈와 SK바이오팜의 예상 적정 주가가 모두 빗나가서 예상 주가보다 높게 나왔다. 빅히트 엔터테이먼트 예상 주가 8조도 빗나가서 오버 슈팅할 가능성이 있다.

22:46 보이 그룹의 가장 큰 리스크는 병역문제로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23:22 공모주 분량이 100으로 보았을 때, 80%는 외국인과 기관이 가지고 가거나 우리 사주가 나누어 가지고, 나머지 20%만 개인들이 참여할 수 있다.

25:41 돈 있는 자산가들은 사모펀드를 만들어 기관으로 참여해서 5~6천주를 받는다.

26:30 공모주 제도에 대한 개선은 개인을 중심으로 했으면 좋겠고, 외국인들은 의무보유확약이 없는데, 기관처럼 외국인도 의무보유확약을 걸 필요가 있다.

28:57 장외주식 시장을 제도권에 넣는 K-OTC 만들었지만, 주식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사설 시장으로 나오기 때문에 사설 시장을 양성화시켜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겠다.

편집: 김영민

정보

Duration : 30분 59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