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경제위기를 대비해야만 하는가? 중국 위기설에도 투자자들이 몰리는 이유는? | 장재창 대표 | 815머니톡

0:00 인모스트 투자자문 대표 장재창 (촬영일 9월18일)

0:29 리플레이션은 모두가 바라는 모습이다. AIT(평균물가목표제)는 물가가 2% 올라가더라도 평균 물가로 계산을 해서 금리를 안 올리겠다는 것으로 시장이 환호했다.

1:58 기대하는 리플레이션 장세는 어느 정도 성장해서 경기가 탄탄해진 때나 투자한 자산이나 주식이 올라갈 때 까지는 금리 인상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3:00 바이든이 당선되고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해서 재정정책이 지연되고 자금이 늦게 투입되는 결과가 와서 경기가 못 살아나면 그 상황이 디플레이션이다.

4:52 재정정책까지 모두 소진을 했는데도 경기를 살려내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물가는 높아지고 경기를 살리지 못하는 때가 되면 상당히 어려워 진다.

6:45 증권사 하우스들의 의견 중 70% 정도는 10년 동안 돈을 풀었어도 인플레이션은 없었다.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7:13 나머지 30%는 지난 10년간은 디플레이션일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재정정책이 가동된 상황으로 과거 대공황 때는 인플레이션이 높았다.

9:20 연준이 이번에 AIT를 메인 제도로 끌고 들어온 이유는 시장이 연준에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염려를 하지 않게 하려고 제도적으로 약속한 것이다.

11:06 Fed에서 AIT를 내놓기 전에 논문들을 발표했는데 연준의 의견은 과거의 통화 정책에 대한 아쉬움을 반영된 채로 이번에 AIT에 대해 발표한 것이다.

12:47 과거 연준의 발표에서 빠지지 않고 나왔던 것이 필립스 곡선(실업률이 내려가면 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이었다. 연준은 실업률이 내려갈 때 금리를 올릴 준비를 했다.

17:48 미국이 통화 정책으로 쓴 금액도 컸지만, 재정정책 마이너스율(재정부채)도 20%에 육박한다. 대공황 이후로 최대치고 지금은 성공적인 것으로 불 수 있다.

18:51 미국은 2달러를 풀어야 1달러가 소비로 가고 1달러는 주식 투자를 하거나 다른 투자에 사용해서 아예 2배를 풀어 버렸다.

20:18 전 세계의 투자가 미국의 나스닥으로 쏠리는 이유도 주도적인 테크 기업이 미국에 있기도 하지만 향후 재정정책이 성공적인 나라에 투자하려는 것이다.

22:17 미국의 격차가 좁혀져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것인데, 미국보다는 중국이고, 다음이 오스트레일리아, 다음이 한국이다.

24:35 레이 달리오의 브리지워터는 빅 데이터로 분석을 한다. 투자 시장에서 이제는 데이터를 통해 말하는 것을 존중한다.

28:24 국가 간의 상관관계가 많이 벌어졌다. 예전에는 글로벌은 상관관계가 심해서 월가의 미국 시장이 끝나면 한국 시장이 미국의 영향을 받아 움직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정보

Duration : 30분 17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