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잃지 않고 싶다면 이런 명품 기업에만 투자하면 된다! / 주식투자, 해외투자 / 장홍래 대표 (풀버전)

0:00 포컴에셋 투자자문 장홍래 대표 (촬영일 10월 8일)
지난 주까지 4회로 업로드 한 영상들을 통합한 풀버전 입니다.

1:54 10년간 중국에서 기업 실사, 부정적발 감사 업무를 했다.

2:34 많은 중국기업의 회계장부는 5개정도 이다.

5:36 미국에서 상장된 기업에 대한 소송이 200건이 넘는다.

8:27 중국에 투자하면 수익률이 1년에 10%, 5년 1%, 10년하면 손해 본다.

8:54 장기투자하면 손해보는 이유

10:49 시가총액 커지면 주가가 올라간거라고 생각하면 착각.

12:54 중국 주식시장은 과거 한국의 떳다방이다. 분위기 뛰워서 잠깐 올리고 하락하는.

14:10 중국의 반도체 기업 SMIC에 한국인이 많이 투자했는데 안타깝다.

14:33 시진핑 주석의 관심이 커지자 많은 지방정부, 국영기업들이 반도체 기업을 가지고 있다. 1400개 정도 되지만 이익나는 것은 10개 정도이다. 투자는 좋은 기업 한 두곳에 해야지 ETF를 투자하면 안 된다.

16:23 박스권 에서도 1년에 100%씩 오른 회사들이 있다.

16:57 지금도 알리바바나 텐센트 같은 기업들은 투자해도 좋다.

18:26 포커게임 하면서 30분 내에 누가 봉인지 모르겠다면 당신이 봉 인 것이다. 라고 워렌버핏은 말했다.

19:07 한국 주식시장은 2000선을 두고 상하 10%내에서 움직이는 박스권이고, 중국은 변동이 심한 3000선 박스권이다. 인도 베트남 다 똑같다. 신흥국의 문제.

19:44 어느나라든지 분식회계하는 기업들은 다 있다. 그 정도가 심한 게 중국기업이다.

20:29 이익의 질은 현금 흐름과 매칭해서 보면 안다.

21:41 IMF사태가 한국기업의 신뢰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

22:10 중국 회계기준은 이미 국제기준을 따라가고 있다. 집행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문제다.

10년 전에도 3000,10년 후에도 3000, 90%의 개인투자자가 손해를 보고 있다

1.9억명의 개인 투자자. 그 중 60% 천만원 이하 투자자로 숫자는 많지만 총금액은 별로 안크다.

회전율은 3500%, 고졸 이하 학력이 43%로 금융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들이 단타로 자주 거래한다.

지난 10년을 기준으로 기관 투자자의 80%도 손실을 보고 있다.

한국도 주가가 장기적으로 우상향 안되는데 신흥국들은 왜 다 이런가?

주식수 증가가 중국은 통제 안된다. 유상증자로 지분이 계속 희석된다.

중국투자는 지뢰밭 속에서 황금 찾기 다.

중국기업은 공부해서 대형 우량주 개별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5G등 기술성장주 섹터 ETF투자는 위험하다.

중국의 공모주 펀드 투자는 장기로 했을 때는 손해본다.

정부는 자본을 끌어들여서 산업을 일으키는게 목적이지, 주주의 이익을키워주는게 아니다.
마오타이 에르메스

매출 1위는 루이뷔통 이지만 수익성 안전성 면에서는 에르메스가 2배 정도 좋다.

점유율은 일등 일지 모르나 주가관리, 주주환원에서 일등이 아닌 기업들이 많다.

중국투자 많이 한 중국중철은 고속철도 세계 1위 업체이지만 투자하면 손해본다. 정부의 뜻에 맞추는 기업이지 주주이익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

명품기업의 특징은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것. 삼성전자, 애플

기업의 주가 현금흐름 이익률을 보면서 분식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아낼 수 있다.

당기순이익하고 현금흐름과 매칭이 되야 한다. 이익은 분식하기 쉽지만 현금흐름은 하기 어렵다.

맥킨지는 관리 라는 개념을 경영,재무상의 핵심지표가 실제 경영하고 연결되는 것을 보는데 핵심요소가 의도성, 체계성, 지속성 이다.

장기 투자하려면 관리 되는 회사에 해야 돈을 잃지 않는다.

회계 재무팀에서 전사적인 숫자를 본다. 조종실이라고 할 수 있다.

재무회계를 5, 10년 시계열로 보면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중국주식 에 투자 할 때는 기업의 이익과 현금흐름이 매치 되는가만 살펴봐도 90% 필터링 된다.

명품기업 치고 관리 하지 않는 기업이 없고 관리하지 않는 기업치고 망하지 않는 기업이 없다.

아느냐 모르느냐가 리스크지 어느나라 어느 기업에 투자하느냐가 리스크가 아니다.

사람들이 익숙한것과 아는 것을 착각한다.

현실적으로 90%의 개인투자자들은 손해를 보는 것이 당연하다.

나스닥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도 막상 보면 도박을 하고 있다.

이익 흐름보다 현금 흐름을 봐라.

현금 흐름을 중요시 여긴 워런 버핏은 손실을 본 적이 거의 없다.

기업을 잘 알고 고를 수 있다면 공부해서 투자를 해야 한다.

중국의 목적은 산업을 키우는 것이지 투자자의 이익엔 관심이 없다.

아직은 중국의 많은 기업들이 가짜 회계장부를 쓰고 있다.

한국은 내가 돈을 벌면 같이 올라갈 거라 생각하지만 그러면 안 된다.
중국주식 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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