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게 돈 벌 기회를 많이 주어야만 하는 중국의 속 사정! 바이든에게 축하인사를 늦게 한 이유! (미중갈등 주식투자) 안유화 교수

0:00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안유화 교수 (촬영일 11월 19일)
0:53유럽의 정상들이 바이든에게 앞다투어 축하 메시지를 보면, 그동안 유럽 정상들이 트럼프를 싫어했다는 것을 느꼈다.
2:25 북한, 러시아, 중국과 같은 독재 국가들은 조용히 있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애 대한 제재 정책을 내놓고 있다.
4:02 중국이 바이든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기는 했지만, 4년간 미중 무역 협상을 한 트럼프의 수를 읽고 더 익숙했는데, 바이든으로 바뀌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
4:42 바이든이 9명의 인수위원회를 임명했는데, 오바마 정부 때의 핵심 브레인과 미국과 중국 간의 친밀한 관계를 만든 인물, 옆에서 바이든을 보좌했던 사람들이 들어갔다.
6:23 중국을 제어할 때, 관세를 물려서 미국 기업에 같이 손해를 주는 방법보다 국제적인 기술 표준을 정해서 제어하고 군사적으로는 동맹으로 압박하는 전략을 선호한다.
8:03 바이든도 중국을 제어할 것이지만 트럼프는 몽둥이였다면 바이든은 비수를 찌르는 형식이 될 것이다. 중국 입장에서는 더 곤혹스러울 수 있다.
9:26 중국의 대응 전략은 한국, 일본, 유럽 국가들에 대해 더 많이 개방하고 돈을 벌 기회를 더 주어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더 높이게 하는 것이다.
11:17 오바마 정부 때, 미국에서 10만명의 유학생을 중국에 보내고 100만명의 중국 전문가를 만든다고 했다.
12:42 파리 기후협약에 중국의 협력이 중요하다. 환경문제 협력은 중국과 강화 할 것이다. 하지만 인권에 대해서는 단호할 것이다.
14:01 바이든이 대통령에 취임하면 중국과 미국 간에만 개방하는 것을 많이 만들 것이다.
16:29 이번 미국 선거에서 트럼프도 거의 절반의 표를 받았다. 그래서 불복과 재검표를 하겠다는 것이다.
18:21 전자 투표를 할 수 있는 기술이 되는데도 선거에서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플랫폼을 장악한 쪽에서 선거 결과를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19:59 바이든이 당선이 되었지만 50% 정도의 사람들은 바이든이 조작을 했다고 믿고 있어 분열이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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