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걱정 할 필요 없다! 한국 주식시장이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야 하는 이유! (주식투자) 염승환 차장

0:00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차장 (촬영일 11월 19일)
0:40 환율이 떨어지는데,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는 이유가 중국의 앤트 파이낸셜이 시가총액이 400조에 달하는 상장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2:02 앤트 파이낸셜 상장이 보류되면서 한국 주식 시장에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2:55 미국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백신은 나중 문제이고 연준 입장에서 당장 재정정책을 해야 하고 그러면 내년에 원 달러 환율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3:58 유럽은 여러 나라의 연합체이고 독일이 돈이 가장 많고 수장 역할을 하는데, 독일은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겪어서 양적완화를 못 하고 긴축을 했기 때문에 성장을 못 했다.
5:52 유럽이 경기를 살리기 위해 돈을풀면 유로화가 유럽 경기가 좋아지고 유로화는 강세로 갈 가능성이 높다.
6:26 내년에 제일 좋아진 나라는 중국이고, 위안화 강세가 되면 한국도 원화의 강세가 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유로, 위안화, 원화에 배팅해야 된다고 본다.
7:46 원 달러 환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한국의 펀더멘탈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펀더멘탈이 좋아진다는 것은 수출이 잘 된다는 것이다.
9:05 원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기업의 비용이 떨어진다. 해외에서 원자재를 사오는 비용이 절약될 수 있다.
10:24 2018년 코스피가 2600을 찍었을 때, 환율이 1,060원 이었다. 지금 1,100원이 조금 넘었고 일부에서 1,070원까지 간다고 하는데 그럼 지수는 더 레벨 업 될 수 있다.
12:15 미국 주식을 하는 경우 이익을 났지만, 환차손이 커서 고민하는데, 미국 기업 나름이다.
13:12 기업이 성장하는 경우라면, 환차손을 무시하는 것이 맞다. 테슬라가 10% 올랐다.
14:19 미국 주식을 환율이 아니라 기업을 보고 투자했다면 1,070원으로 떨어지면 미국 주식을 더 사는 것도 방법이다.
16:23 한국도 선진지수에 편입이 되어야 한다. 이스라엘과 그리스가 선진지수에 있다. 한국은 경제 10위안에 있는데도 신흥 지수 안에 있다.
16:56 MSCI 지수에서 한국도 들어오라고 요청을 했는데, 조건이 외환 시장을 24시간 개방하는 것이었다. 한국은 IMF 트라우마가 있어서 안 들어가는 것이다.
18:30 선진 지수에 편입이 되면 선진국을 추종하는 자금이 이머징 마켓 자금보다 월등히 많다.
19:52 3월, 5월, 8월, 11월 1년에 4번 MSCI가 리뷰를 한다. 그때 리벨런싱이라는 포트 재편을 하는데, 그 날짜에 맞춰서 외국인들이 한국 비중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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