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만들어 준, 돈 벌수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라! 중국의 부를 한국 것으로 만들어라! (주식투자) 안유화 교수

0:00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안유화 교수 (촬영일 11월 19일)
0:46 중국의 전략은 개방을 확대해서 글로벌 벨류체인, 국제 질서 속에 중국이 더 깊숙하게 들어가게 하고 중국의 의존도를 높이는 것이다.
1:44 중국이 개방하지 않은 것이 금융시장인데, 위안화 환율 보호 때문에 개방을 못 하는 것이다.
2:58 2020년 1월에 외상 투자법이 발표되었고, 실행이 시작된다. 외상 투자법은 외국 기업들의 중국 내에서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다.
4:36 태환 문제가 해결이 안 되었어도 세계 금융사들이 중국에 들어가는 이유는 돈벌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앞으로 좋아질 것을 예상하고 미리 들어가 있는 것일 수도 있다.
5:30 중국이 지금 시가 총액이 10조 달러 정도 된다. GDP 대비 80%밖에 안 된다. 정상적인 국가는 GDP 대비 150% 이상이고, 한국도 120% 이상이다.
7:00 한국의 상장 기업들이 중국에서 상장하면 지금 가격 뒤에 0이 더 붙는다. 그런데 한국 금융은 움직이지 않고 있다.
8:21 태환의 문제도 언젠가는 해결이 될 것이다. 지금 들어가야지, 나중에 해결이 되어서 들어가면 늦는다.
9:51 사람은 싸우면서 강해진다. 동네에서 싸움 잘하면 동네 왕이지만, 무대를 넓히면 처음에는 여기 저기 맞게 될지 몰라도 그러면서 세계적 기업이 되는 것이다.
11:02 한국이 국토는 작지만, 경제는 세계 10위의 강국이다. 한국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똑똑하고 센스가 있고 빠르다.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중국 진출을 해야 한다.
12:18 중국어, 중국 문화 등 폭넓게 열린 마음으로 중국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논리로 정리를 나의 기업에 맞는 스토리를 짜야 한다.
14:28 미국 월가에는 중국 컨설팅 회사가 3개 있는데, 1년에 몇억 달러의 비용을 들여 컨설팅을 받는다. 한국은 중국에 1억 달러의 컨설팅 비용을 들이는 기업이 없다.
16:29 마윈 회장이 중국 은행들은 전당포 영업이다. 중국은 금융 시스템이 없다. 바젤 시스템을 노인클럽이라고 말했다.
17:16 중국과 한국의 특징은 산업 자본에 대한 인식이 금융자본에 대한 인식보다 더 크다.
17:33 중국이 글로벌 크로스보더 업무를 할 수 있는 인재가 많이 필요한데 별로 없다.
18:27 경험이 많은 국제 글로벌 금융이 들어가서 파생 상품이나 자산운용 상품을 중국 사람들에게 피팅 해줄 수 있는 인재들과 자금이 들어와야 한다.
20:51오피니언 리더가 없으면 이슈가 터졌을 때, 자국의 시각이 아닌 컨설팅 해주는 곳의 시각에서 해결해야 한다.
22:28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것은 무료로 주는 것이다. 무료로 받은 것으로 인해 오히려 손해가 커질 수 있다.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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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3분 3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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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