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보이는 연준과 부양책 중단을 요구한 미 재무부! 커져만 가는 정치 리스크! (주식투자) 김일구 상무

0:00 한화투자증권 김일구 상무 (촬영일 11월 20일)
0:45 미국 선거에서 불확실한 부분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것으로 큰 이슈를 잡을 건 아닌 것 같고 경기 부양책 문제는 시장이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한다고 본다.
2:25 경기 부양책을 대규모로 쓰는 것은 오히려 미래를 위해 좋지 않다. 빨리 돈을 많이 쓰는 것이 미국 경제를 위해 좋은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3;55 한 번으로 끝나는 게임이면 사기를 쳐서라도 이기려고 하겠지만, 연속된 게임이라면 신뢰를 얻는 방법으로 바꾼다.
5:19 지난 2000년 닷컴 버블 때부터 연준이 계속 양적완화를 해와서 관성적으로 연준이 알아서 해 주겠지 하는데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6:19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시작은 부동산 시장의 붕괴로 인한 금융의 부실 때문이다. 금융부실을 매꾸기 위해 정부가 돈을 넣지만 바로 사라진다.
7:00 유동성 함정으로 돈을 풀어봤자 돈이 돌아야 하는데, 안돌고 은행 예금에 있고 은행은 대출을 안 해준다.
8:52 연준이 기업에 대출을 해주었는데 기업이 못 갚아서 손실이 나는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세금이 손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의회가 승인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이다.
10:09 미국 시장이 망가지지 않으려면 의회가 돈을 풀도록 승인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주식 시장이 좋아하지 않는 타임에 돈을 풀 수도 있다.
11:21 의회가 3월에 정부에 돈을 주었고 재무부가 연준에 그 돈을 위임한 것이라 이번에 재무부가 다른 곳에 자금을 투입하기 위해 연준에게 돈을 달라고 한 것이다.
12:59 경기 민감주 관련된 섹터나 나라들은 빨리 사고 빨리 팔고 나가야 한다.
14:13 많은 돈들이 IPO할 때, 공모주도 대량 들어온다. IPO에 받아서 손해보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15:12 IPO할 때, 청약받는 증권사들의 자금이 이동을 했다가 돌아오기도하고 안 돌아오기도 하는데, 이 돈들은 은행 예금보다 조금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정도의 자금이다.
16:31 우리나라 지수는 미국이나 중국의 주가 지수가 안 올라가는데 우리만 올라 갈 수는 없다. 외국인들이 사면 국내 투자자들이 팔면서 지수의 상승을 막는다.
17:22 투자할 때는 1년 이상 몇 년도 가져갈 수 있다는 생각과 주가가 떨어지면 더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
19;55 연기금들은 국내 투자 비중을 줄이고 있다. 국민연금이 구내 투자 비중을 줄이는 것은 자산 운용 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이다.
22:39 외국인들이 사고파는 이유, 자금의 성격 등을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
23:08 백신이나 미국의 경기 부양책이 기대감을 높여 놓았는데, 둘 다 문제가 생기면 침체가 오는 것인가? 더블딥 올 것이다. 하면서 무너지고 조정을 받게 된다.

정보

Duration : 24분 1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