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패권전쟁 사이에 낀, 한국이 할수있는 단 하나의 생존전략은? 2030년 6G로 중국을 누르려는 미국! | 안유화 교수

0:00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안유화 교수 (촬영일 1월 19일)
0:56 트럼프 시절 한국은 중국과 미국으로부터 압박을 크게 받지 않았다. 시진핑이 방한하지 않았고, 트럼프는 중국과 문제를 일대일로 했지 한국에 역할을 분담하지 않았다.
1:42 미중 무역전쟁으로 경제 의존국인 중국 시장이 흔들리면 한국도 흔들리기 때문에 오는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있다.
3:16 바이든이 집권해도 미국이 분열되어 있어서 시간이 필요한데, 그사이 한국과 중국이 시진핑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
4:12 시진핑 주석이 바이든이 취임하는 1월 20일 이전에 방한하는 것이 좋다. 중국과의 경제와 미래산업 협력을 해야 한다.
5:09 1G~5G까지는 무선통신 기반으로 기지국이 있어야 한다. 6G는 우주 공간 싸움이다.
6:36 6G는 5G보다 속도가 100배 빠르다. 그러면 VAR 사용이 활성화되게 된다.
7:47 앞으로는 6G 싸움인데, 미국이 우주공학 기술이 뛰어나서 6G에서 선두를 하겠다고 한다. 인텔, 퀄컴, 노키아, 삼성이 6G 연맹을 만든다.
8:45 5G가 2013년에 처음 시도되어 7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상용화가 안 되었다. 보통 10년 정도 걸린다. 그러면 2030년에는 6G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11:28 금융교육과 법률을 배워야 나의 부를 지킬 수 있고 투자를 하려고 해도 법률을 알아야 한다. 언어를 배워야 한다. 하나의 언어를 배우면 한 국가의 경제의 문이 열린다.
14:48 원칙을 지키고 원칙이 없으면 원칙을 만들어야 한다. 바이든이 취임하기 전에 중국과 국제 협력을 체결해서 원칙(명분)을 만들어야 한다.
15:11 선택이 어려울 때는 원칙을 내세워라.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결정하기 여려울 때는 국민들이 원하고, 국민들의 입장에서의 선택을 말하고 이해시켜야 한다.
16;03 한쪽에 줄을 서야 한다는 것은 더 큰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다. 전략적 모호성이라는 표현은 절대 쓰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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