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물타기와 불타기, 돈 버리는 물타기와 불타기의 차이는 단 1가지? (주식투자) 배진한 대표

0:00 슈퍼개미 노블리제 배진한 대표 (촬영일 11월 18일)
0:45 5% 이상의 주식을 사는 이유는 그 회사의 변화를 주기 위한 것도 있다. 자회사로 빼거나 상속 증여하기 위해 저평가시켜 놓는 경우가 있다.
3:37 대주주들이 바뀌어야 한다. 주식회사는 개인의 회사가 아닌데, 개인이 이득을 편취하고는 것을 막기 위해 행동주의 주주들이 많이 나서야 한다.
6:13 회사의 기본 가치도 있고 매출액은 계속 증가하는데, 이익은 증가하지 않고 대주주의 나이가 많으면 증여를 하기 전까지 누르는 회사로 볼 수 있다.
7:44 회사가 잘되면 수익이 나고, 좋은 회사를 내가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사는 것이다.
9:44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 것이고, 더 떨어지면 더 좋은 것이다. 올라도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된 시점까지는 계속해서 산다.
10:34 거래가 떠지고 올라가기 시작하면 3파, 5파에서 팔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회사인 경우는 어느 정도는 회수해 놓고 나머지는 보유한다.
11:37 다른 사람에게 듣고 주식을 사서 회사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 하락한다고 물타기를 하면 안 된다.
12:44 불타기도 마찬가지다. 회사의 가치를 정확히 알고 있으면 비싼 상황에서도 가치에 비해 낮다면 살 수 있다.
14:48 10종목을 공부하려면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한 종목이라도 제대로 분석해서 투자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15:31 1억 이하면 1~3종목, 1억~10억은 5종목을 추천한다.
16:11 트렌드가 변화되는 것을 미리 읽고 투자해서 오르면 순환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실적이 턴 어라운드 되는 기업들을 산다.
18:37 망하지 않을 회사에 투자해야 한다. 산업은행이나 나라가 가지고 있는 것은 망하지 않는다.
20:22 사업보고서도 보지만 직관적으로 판단해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것을 산업별로 먼저 조사하고, 나하고 맞는 기업들을 찾아낸다.
22:34 대주주 요건 문제로 혼란스러웠을 때, 지금 시기에 맞지 않는 정책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 때문에 영향을 받아 팔지는 않았다.
24:18 회사가 잘 돌아가는데 신사업이 추가되거나, 어려워져서 신사업이 추가되면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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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5분 2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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