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장주를 팔면 안되는 이유! 한국보다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주식투자) 장재창 대표

0:00 인모스트 투자자문 장재창 (11월20일)
0:34 성장주를 팔고 가치주를 사라는 것은 일리 있는 부분은 있고, 성장주가 코로나 특혜를 받아서 실적이 갑자기 좋아진 것은 있지만 기술주는 아직 팔 때가 아니다.
1:13 백신 관련주인 여행이나 항공쪽은 아직은 사기 어렵다. 가치주 분류 중에서 경기 민감주는 이제 살 수 있다.
2:14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전인 한 달 반의 불확실성 기간이 있을 때, 시장은 떨어지지는 않지만 올라가지도 않는 순환매 모습이 나타난다.
3:09 코로나로 인해 겨울이 왔고, 연준이나 정부의 재정 정책으로 봄이 시작됐지만 여름을 앞둔 늦봄처럼 변화가 오고 있다.
4:39 4분기만 보면 미국 주식을 팔아야 될 것 같지만 내년 1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올라가면 그 때 또 팔아야 한다. 지금의 장이 아니라 내년 1분기 장을 보아야 한다.
6:40 금융 시장에는 봄이 왔다가 겨울로 다시 돌아가는 더블딥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14:04 경기가 좋아서가 아니라 나라들에서 생산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나 중국에 오더를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14:26 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 외에 나머지 화학은 호황이다. 화학제품에 생산, 납품이 가능한 것이 미국과 유럽은 어렵지만, 아시아 국가들은 이미 준비된 상태이다.
15:30 미국의 소비가 살았을 때, 대응하기 위해서 미국의 회사들의 생산할 것이고 내년 1분기는 미국 기업들 중 몇 개는 큰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 있다.
16:33 미국을 팔고 한국을 사라고 하는데, 투자 시장은 지금 따라가면 안 된다. 다음번 타자에 투자해야지 지금은 이미 올라 있는 상태로, 얼마나 롱텀으로 갈지 생각해야 한다.
17:44 빅테크들은 다음 장에서도 나빠질 일은 벌로 없을 것이다. 어닝에 비해서 주가가 더 빨리 올랐다.
18:51 경기소비재가 있고 필수소비재가 있다. 음식류는 필수소비재로 코로나가 왔어도 크게 나빠지지 않았고 주가도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았다.
19:16 미국에서 경기소비재의 대표적인 업종이 자동차, 여행 등으로 재량 소비재라고 부르기도 한다.
21:10 한국은 선입선출을 쓰지만, 미국은 후입선출을 쓰기 때문에 재고 지표상으로 분리해서 한국 지표가 봄 장세에서 리스타팅을 나타낼 때, 한국은 더 좋게 보인다.
22:20 6개월 전에 들어왔을 때는 더 싸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 돈이 많이 풀리면 원자재가 움직인다. 봄과 여름 사이에서는 항상 원자재 가격이 오른다.
23:32 한국은 100불이 빠지고 1,000불이 남아있어 자산도 높게 잡히면서 이익도 높게 잡힌다. 초반에는 아시아나 한국의 실적이 리스타팅 장세 때 너무 좋게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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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4분 3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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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