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투자가 아직은 위험한 이유? 신 재생 에너지로 에너지 패권을 잡으려는 바이든! (주식투자) 장재창 대표

0:00 인모스트 투자자문 장재창 대표 (촬영일 11월 20일)
1:09 봄은 유동성으로 움직이지만 여름은 실적으로 움직인다. 봄은 금융 장세라고 부르고, 여름은 실적 장세라고 부른다.
1:39 신흥국을 투자할 수 있고, 중 소형주를 투자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여름 장세 한 번이다.
3:16 원자재도 움직이고 있고 달러도 약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코로나라는 변수 때문에 신흥국이 오르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4:34 달러 인덱스가 약세를 일 때, 주요 통화 6개는 강세가 맞다. 하지만 전체 브로드 통화는 다를 수 있다.
6:35 신흥국들의 금리 메리트는 있지만, 그 금리가 안정적인지를 보아야 한다.
7:40 코로나가 한창일 때는 미국의 투자 등급인 채권도 금리가 5~7%까지 갔다. 부도날지 모르기 때문에 채권을 살 때, 가격이 쌌다.
8:38 코로나 이전에는 120pp였던 금리가 위험해지니까 4%가 넘어갔다. 그러면 채권 투자자들이 등급을 매겨놓은 것을 본다.
10:46 신흥국에 채권을 투자하고 주식투자 할 때는, 스프레드와 환율을 보아야 한다. 과거처럼 신흥국을 광범위하게 투자하는 것은 아직 하기 힘들다.
13:36 바이든의 외교 정책은 오바마의 외교 정책을 따라갈 것으로 보여진다. 오바마도 다자 협상 주의였지만, 바이든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다자 협상을 할 것이다.
14:10 지금까지 패권 국가의 역사를 보면 패권 국가는 자신들의 GDP 50%를 넘는 G2에 대해서 견제가 들어간다.
16:51 바이든이 신재생 에너지를 선언하고 파리 협약에 다시 들어간 것이 환경주의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도 에너지 패권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18:07 중국은 원유 생산은 전 세계 5위, 소비는 전 세계 1위로 미국이 원유를 막아 버리면 중국은 꼼짝 못 한다.
19:38 미국의 소비력이 6조인데, 중국도 6조다. 미국은 달러를 찍어서 가치를 떨어뜨리면 똑같은 거래를 해도 값이 두배로 거래되면 소비금액은 두 배로 나타난다.
21:39 중국은 농민공들이 호적을 옮겨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게 하고 도시화를 통해 소비가 늘어나 자체 소비 파워를 높여 가장 큰 소비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22:23 미국은 자체 소비 시장을 키우려고 리슈어링을 해야 하는데, 바이든은 신재생 에너지 사업 2조를 발표하면서 미국 기업에게만 주겠다고 했다.
24:02한국은 내수 시장이 작고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화가 와야 좋다. 그래서 지금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25:49 중국은 정책 리스크가 커서 주의해서 투자해야 하는데, 그래도 좋게 보는 이유는 해외자금이 들어와야 해서 시진핑이 사활을 걸었기 때문이다.
27:40 사람들은 못 오른 것을 찾아서 항공주, 여행주, 레저 관련 주식을 사는데, 오르는 것을 사야 한다.
27:52 아직 완전히 안전한 상황이 아니고 코로나 백신이 안전을 담보하려면 내년 말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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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Duration : 29분 12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