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있는 _ Message Tree

#2020문화기술공공콘텐츠제작지원 #키네틱아트 #신성TSC

관객이 다가가면 가지를 살랑이는
이 나무의 이름은 'Message Tree' 입니다.
할 말이 있는 나무죠.

내가 다가가면, 내 움직임을 감지하고 반응하죠.
신기해서 주위를 돌고 또 돌거나,
관심을 갖는 관객이 많아지면,
에너지가 쌓여 힘찬 군무를 선보입니다.

드론모터, 프로펠러, 수십가지 센서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연적 움직임을 추구하던
'Message Tree'

이 나무가 하고 전하고 싶던 메시지를
감상해보세요.

정보

Duration :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