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하라! 2021년 글로벌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 빅이슈 2가지! (주식투자) | 장재창 대표 (풀버전)

00:00 장재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 (촬영일 12월 18일) 지난 주까지 4회로 나누어 방송된 영상들을 통합한 풀버전 입니다.
01:26 큰 조정보다는 호재를 선반영한 시장이 소폭 조정 가능성은 있다.
01:57 시장 변화를 예상할 수 있는 세 가지 지표는 (1) 금리 (2) 물가 (3) 경기 다.
02:10 현재와 유사한 시장은 2016년 하반기로, 전년 말 금리 인상으로 상반기 급락장 후 반등하는 흐름이었다.
03:00 금리가 인플레이션 등 향후 시장 조정의 단서를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06:06 그린스펀 수수께끼, 옐런 수수께끼처럼 금리 정책과 무관한 시장 흐름 가능성은 상존한다
07:48 프라이머리 딜러들은 2022년 하반기에는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9:10 주가급락한 2016년과 계속 상승한 2017년의 차이는?
9:23 주가급락한 2016년 사실 경제지표는 좋아지고 있었다?
11:41 2018년도 이때는 금리가 문제였다?

경기가 견조한 상태에서는 금리 인상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한다.
2019년 말~2020년 1월 증시 기대감은 연준이 빠른 금리 인상을 사과하고 금리 인하 했기 때문이다.
2021년 하반기 빅이슈 중 하나는 실제 소비 활성화 여부다.
두 번째 빅이슈는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지표)로, 투자를 통한 소비 활성화에 대한 확신을 가늠할 수 있다.
옐런은 연준의장 당시 처음으로 중앙은행의 양대책무로 '물가목표와 완전고용'을 주장했다.
옐런은 고압경제(수요 초과에 공급이 후행하는 만성적 호황상태)도 선언했다.
연준은 현대화폐이론(MMT)에 따라 중앙은행에서 채권을 매입, 장단기 채권 교체매매로 시장 금리 조절을 시도하고 있다.
2021년 중반 이후부터는 실제 소비·경제 상승 등을 확인하면서 의심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한다.

무엇을 사야하는가 -첫번째 키워드 고용
이미 돈은 움직이고 있다.
인프라투자는 쉽지않다.
두번 째 키워드 - 환경
뉴패러다임 좌초자산 - RE100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효과적인 투자 방법 - 포인트피킹
세번째 키워드 - 회복 경기 소비재를 추천하는 이유
투자 포인트로 고용을 뽑았다면 인프라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인프라 투자 대상에 중소기업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발굴해서 투자하기 어렵고 변수가 많다.
ETF를 통한 미국 인프라 투자가 유망하며, 고용을 늘릴 수 있는 섹터에 주목해야 한다.
세계 1위 자산운용사 블랙록 "화석연료 부문 매출 25% 이상인 기업은 포트폴리오 제외" 선언
신재생에너지는 미국·중국·유럽이 패권경쟁에 나섰고 고용 창출과 정책·법 수혜가 예상된다.
중국의 급변화와 막대한 규모로 신재생에너지·환경 투자 시 글로벌-중국 시장을 분리가 필요하다.
대중화 5~10% 구간의 섹터가 가장 강하고 빠르게 주식이 상승하는데, 전기차가 내년에 5%에 진입한다.
중국은 정책 위기 때문에 인덱스 투자는 경계가 필요하고, 산업·테마 투자는 유망하다.

현재 유망한 바벨전략은 경기순환주와 장기 성장주(기술주) 투 트랙 전략이다.
2021년 또 하나의 강력한 흐름- 중소형주 장세
순환적 강세장과 구조적 강세장 그래서 바벨전략
충분한 보상 - 장기투자의 이유
액티브 ETF를 활용하는 투자전략
중소형주 투자 시 개별주보다 중소형주 필터를 활용하여 유망 ETF를 선별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etf.com에서 시가총액기준, 동일가중방식 등 ETF 설명을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다.
러셀2000은 개별주 주가 차별화가 극심하고 편입주 20%가 적자 상태여서 지수 추종 ETF는 적절하지 않다.
ETF는 시총에 따라 편입종목이 교체되는 이점이 있지만 무조건적 장기투자는 적합하지 않다.
현 구간부터 1월 초까지는 매수 관점이 유효하고 부담스러운 주식은 분할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정보

Duration : 1시간 28분 44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