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조정에 대비하라! 더 큰 수익 낼 또 한번의 기회가 온다! (주식투자, 재테크) | 이경민 팀장

00:00 대신증권 이경민 투자전략팀장 (촬영일 1월 5일)
00:24 글로벌 증시 전반의 상승탄력은 둔화됐지만 국내는 이례적으로 미 증시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00:53 한국경제의 펀더멘털 측면도 있지만 상승탄력과 폭이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
01:378 11월 말 예상한 2021년 코스피 예상지수는 3080P이었다. 빠른 상승속도는 경계가 필요하다.
02:34 시장을 견인하는 주체가 개인처럼 보이지만 개별 업종 상승을 견인하는 것은 외국인이다.
03:33 개인의 대형주 매수는 국내 유동성이 증시로 이동하는 큰 트렌드와 맞물려 외국인·기관의 적은 매수에도 지수를 큰 폭으로 끌어올린다.
05:00 주가 상승 속도가 빠르고 경기 회복 속도 대비 상승강도·속도가 빠른 것의 괴리에 대한 문제가 남아있다.
06:32 최근의 시장 상황이 3월 말 코스닥 1400P대 가정 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예상한다.
10:20 1월 증시는 쉬었다가 더 멀리 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11:50 시장의 변수는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선거, 미국 ISM제조업지수와 고용지표, 삼성전자 4Q 실적발표 등이 있다.
13:10 기관은 연말 4조원대 프로그램 매물 소화, 투신은 펀드 환매, 외국인은 비중 조절용으로 매도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13:51 외국인은 '많이 오른 업종은 팔고 소외된 업종은 사는' 등 현 시점 단기 트레이딩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14:44 외국인은 고점 부담 속 상승이 지속되는 국내 증시에서 순환매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다.
15:20 최근 외국인의 선물 매도세는 향후 시장 하락에 무게를 두는 것과 현물 시장의 트레이딩과 맞물려 변동성 확대를 대비하는 것을 시사한다.
17:15 과거 연속 상승장에서의 조정 폭은 적게는 9%, 평균 15~16%을 보였기 때문에 10% 정도의 변동성은 염두할 필요가 있다.
18:09 고점 불안감이 경기와 실적 흐름 등 추세적 훼손할 가능성이 제한적이므로 조정은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유망하다.
19:02 지수 조정 시 개별종목의 20~30% 하락 가능성을 염두하며 시장 상승 시 고점 돌파를 못 한 인터넷 등 우량주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19:50 반도체·자동차주 업종은 과열양상이 있으므로 신규 접근은 가능하나 보유자는 추가 매수 타이밍을 늦추는 전략이 필요하다.
20:38 삼성전자 4Q 실적전망은 3~6% 하향조정됐지만 올해 실적 전망은 상향 조정되고 있고, 이는 추세를 꺾을 변수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21:23 2017년과 비교해서 과거의 FANG 기업 서버투자 모멘텀이 현재는 ICT 플랫폼 구축 대형 모멘텀이 대기하고 있다.
22:50 삼성전자는 올해도 글로벌 경기와 국내 수출 호조로 상승여력은 확대될 것이고 견조한 국내 수급이 상승탄력을 키울 것이다.

정보

Duration : 24분 1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