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조 운용한 스타 펀드 매니저가 알려주는 주식을 살 때와 팔아야 할 때! 주식투자의 정석! (재테크) | 서준식 교수 (풀버전)

0:00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전 부사장, 숭실대학교 서준식 교수 (촬영일 12월 17일)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2주전 방송된 5회분 영상을 통합한 풀버전을 올립니다.
2:28 가치 투자자들은 모멘텀 투자자들과 다른 매매 타이밍을 보인다. 자신이 투자할 대상 종목들의 가격이 어느 정도가 되면 매입할 것인지를 계산하고 기다리는 투자다.
3:34 항상 가격은 관성이 있어서 가격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질 수 있는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5:53 가치투자자들은 매수 가격을 정하는 것처럼 매도 가격도 정해져 있다.
7:15 삼성전자는 기대 수익률이 12%가 되면 매입을 하기 시작하고 8%가 되면 매도를 하고 있다.
7:53 매매 타이밍은 내년 경기, 버블, 특정 사람들의 투자 참여를 보고 잡는 것이 아니라 계산을 해야 한다.
8:16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계산하고 미래 수익률이 매입 시점보다 떨어지면 자신의 기준에 따라 매도해야 한다.
16:44 워렌버핏이 정확하게 털리는 것보다 대충 맞는 것이 좋다고 했다. 모든 것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하려면 주화입마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17:45 과거 오랫동안 믿고 지켜보았다면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
18:15 내가 확신이 있고 알고 있는 주식인 경우, 이 정도면 망하지는 않을 것 같고, 10년 이상 매년 배당을 조금이라도 주는 경우는 믿고 투자할 수 있다.
19:54 회사의 미래 자산가치, 미래의 예상 수익, 미래의 예상 배당금을 정확하지 않더라도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21:07 돈을 잃는 사람들의 심리는 오랫동안 잘 알고 있는 사람인데 못생긴 사람보다, 처음 보았는데, 잘 생기고 화려하게 옷을 입은 사람에게 돈을 잘 빌려준다.

현재 상황을 지수로 보면 상당히 올라갔지만 일부 언택트 종목은 비싼 국면에 들어갔다.
내가 투자하는 종목의 가치를 계산하고 계속 투자할 만한지 체크 해야 한다.
버블의 끝은 모든 자산이 올라가 싼 게 없다.
정말 싼 주식이 없을 때가 버블인 것이고 지금은 괜찮은 우량가치주들이 많기 때문에 버블이 아니라고 본다.
닷컴 버블은 전체 주식 시장의 버블이 아니었다.
금융 위기 때는 2007-8년 전에 대부분의 주식들이 올랐었다.
현재 일부 주식은 버블을 이루지만, 아닌 주식이 있기에 지금은 버블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버블 섹터가 아니라면 가치투자의 기준으로 계속 투자하거나 보유하거나 상대가치 매매를 하라.
모멘텀 투자자들은 자산 배분을 할 경우 향후 전망을 예측해야 한다.
가치 투자자들은 종목에 집중해서 싼 주식의 비중을 높인다.
귀를 닫아야 한다. 투자해서 부를 일구는 것은 나의 목표를 향해 가야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한 참 뛰고 있는 주식보다는 저평가되고 있고 기대수익률이 높은 주식에 투자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과거보다 투자의 행태가 좋아지고 있다.
천만원을 들고 천만원의 100% 수익을 내는 것보다 1억을 들고 천만원의 10% 수익을 내는 것이 더 쉽다.
현실적이고 과도하지 않게 기대수익률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당이 5% 나오고 기업의 가치가 높은 주식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다.
이러한 주식의 경우 10년이 지나면 2배 정도는 오른다. 7.2%의 복리수익률+7%의 배당=14,2%이고 이 속도(14.2%)는 10년 뒤에 4배가 된다.
현실적인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투자를 했을 때 더 큰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현재 국면에서는 우량주보다는 싸게 거래가 되는 주식들에 투자하라.
주식 투자는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농사를 짓는 것, 좋은 밭을 골라 열심히 경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상황에서 어떤 위험이 있고, 시장의 장단점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어야 한다.
위험성은 미국의 나스닥 거품이 심함. 현재 우리나라의 많이 오른 주식들이 한꺼번에 무너지면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 (영향을 줄 수 있다.)
올해 초보다 안 좋아진 것은 환율이다. 올해 초에 환율이 1,280원까지 갔었다. 지금 환율은 무조건 팔아야 한다.
환율이 안정되면서 환율의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요인이 줄어들었다.
과거 금융위기 때 통화를 흡수한 가장 큰 요인은 부동산 시장이라 생각한다.
미국에 부동산 과열이 없다면 주식 버블이 지속되는 것을 연준에서 용인 할 것이다.
부채가 많다는 것은 향후 미래에 성장 잠재력을 잠식하는 것이다. 따라서 버블이 터지는 것보다 성장 속도가 내려가는 것이 더 큰 위험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부채보다 가계부채가 더 심각하다. 가계부채에 집중해 힘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닷컴 버블 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대공황은 부동산의 문제를 잡기 위한 것이었다.
기업은 생산의 주체이고 노동자는 소비의 주체이지만 토지에 돈이 들어가 가격이 올라가면 비용의 증가이기에 미래 성장을 크게 잠식한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하면서 부동산에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되었다.
수치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사회문제화가 되었을 때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가격을 제어하기 위해 강력한 정책을 펼지는 것이 2-3년 후에 효과를 볼 것으로 생각된다.
자금의 흐름을 바꾸려는 노력이 시간이 지나면 효과를 볼 것이다.
부동산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다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보다 더 나을 것이라 본다.
삼성전자는 지금 매도할 상황에 들어와 있다 고 보는 이유!

현재 국면에서는 우량주보다는 싸게 거래가 되는 주식들에 투자하라.
주식 투자는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농사를 짓는 것, 좋은 밭을 골라 열심히 경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상황에서 어떤 위험이 있고, 시장의 장단점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어야 한다.
위험성은 미국의 나스닥 거품이 심함. 현재 우리나라의 많이 오른 주식들이 한꺼번에 무너지면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 (영향을 줄 수 있다.)
올해 초보다 안 좋아진 것은 환율이다. 올해 초에 환율이 1,280원까지 갔었다. 지금 환율은 무조건 팔아야 한다.
환율이 안정되면서 환율의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요인이 줄어들었다.
과거 금융위기 때 통화를 흡수한 가장 큰 요인은 부동산 시장이라 생각한다.
미국에 부동산 과열이 없다면 주식 버블이 지속되는 것을 연준에서 용인 할 것이다.
부채가 많다는 것은 향후 미래에 성장 잠재력을 잠식하는 것이다. 따라서 버블이 터지는 것보다 성장 속도가 내려가는 것이 더 큰 위험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부채보다 가계부채가 더 심각하다. 가계부채에 집중해 힘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닷컴 버블 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대공황은 부동산의 문제를 잡기 위한 것이었다.
기업은 생산의 주체이고 노동자는 소비의 주체이지만 토지에 돈이 들어가 가격이 올라가면 비용의 증가이기에 미래 성장을 크게 잠식한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하면서 부동산에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되었다.
수치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사회문제화가 되었을 때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가격을 제어하기 위해 강력한 정책을 펼지는 것이 2-3년 후에 효과를 볼 것으로 생각된다.
자금의 흐름을 바꾸려는 노력이 시간이 지나면 효과를 볼 것이다.
부동산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다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보다 더 나을 것이라 본다.
삼성전자는 지금 매도할 상황에 들어와 있다 고 보는 이유!

올해 개인들의 부가 주식시장으로 많이 옮겨졌지만, 아직 충분치 않다.
주식회사와 함께 한 세계 패권의 이동이 중요하다.
작은 나라 네덜란드가 스페인에게 패권을 뺏을 수 있었던 이유는 주식회사의 힘이었다.
튤립 버블의 뒷면을 보면 주식회사의 시스템을 통해서 부가 귀족, 교회에서 서민으로 이전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영국이 세계 최초 산업혁명,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역사의 흐름을 보면 세계 패권, 나라의 힘은 주식의 힘(기업의 힘)이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우수한 노동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 주식회사가 잘 될 수밖에 없다.
핸디캡 1. 자본이 기업으로 가지 않고 부동산으로 집중되고 있다.
핸디캡 2. 시스템의 문제
거래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민영화가 되고 상장도 하고 규모도 키워야 한다. 다른 나라 증권거래소와 합종연횡을 해야 한다.
자본이 전 세계 속에서 우리나라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거래소가 해야한다.
좋은 기업은 좋은 플랫폼에서 판매되어야 재가치를 받을 수 있고, 한국의 기업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려면 좋은 플랫폼에서 판매가 되어야 한다.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면 자금이 우리나라로 흘러들어와 증시에 디스카운트를 회복시겨 줄 것이다.
현재 이머징 지수에 있기에 위기가 있을 때 이익을 보지만 선진국 지수가 되어 위기가 생기면 우리나라 기업에게 불이익이 된다.
부동산보다는 금융자산에 비중을 두어야 하고 나라에서도 금융시장의 개혁을 빠르게 진행하여 세계 경쟁력을 갖춘 금융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한국이 핸디캡에도 이룬 발전을 보면 핸디캡이 사라지게 될 때 우리나라 미래는 상당히 밝을 것이다.


편집 : 김영민

정보

Duration : 1시간 36분 3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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