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돈 버는 주도주는 이 것! 글로벌 투자의 흐름이 확 바뀌었다! (주식투자) | 이경민 팀장

0:00 대신증권 투자전략팀 이경민 팀장 (촬영일 1월5일)
00:54 2021년 시장 주도 예상주로 구조적 성장주와 수출주(인터넷·2차전지·신재생에너지·반도체·자동차)를 꼽았는데 이는 한국판 뉴딜 최대 수혜업종이기도 하다.
02:19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2050년까지 갈 전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에 고저는 있게지만 시장 주도력을 보유한 밸류에이션 평가는 어려울 것이다.
03:00 가치주나 인플레이션 관련주는 글로벌 추세와 정책 등을 감안한다면 2Q부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04:38 좌초자산(화학·철강·정유·에너지 등) 내 LNG선 등 친환경적 측면으로 대응을 시도하는 조선주 등은 차별적 관점도 필요하다.
05:47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고 매출 등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수 있는 업종군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유망하다.
07:31 경기가 바닥에서 반등과정에서 수출 회복보다 원화 강세가 더 빠를 때 시장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속도가 중요하고 대응할 시간적 여유의 유무가 중요하다.
07:54 장기적으로는 원화 강세는 실적 개선의 변수였다. 물론 마이너스 요소도 있지만 이보다 더 큰 플러스 효과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10:42 장기 투자자나 초보 투자자의 경우 순환매 관점으로 덜 오른 종목군, 외국인 매수 집중 종목군, 올해 상승 기대 업종에 분할매수 관점 접근이 필요하다.
15:41 경기 회복과 수출호조, 실적 턴어라운드, 지수 레벨이 오를수록 대형주가 각광을 받기 때문에 올해 매크로 장세에서는 대형주가 각광을 받는 흐름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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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6분 27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