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탄소세가 부과된다! 좌초자산 산업을 주의하라! 현대차의 수소차 기술 재평가가 시작된다! (주식투자, 재테크) | 이안나 책임연구원

0:00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안나 책임연구원 (촬영일 1월 7일)
0:35 성장 산업 쪽은 제대로 기술 쪽 부분을 파악하지 못하면 리스크가 크다.
1:54 2009년, 2010년쯤 석유화학이 친환경으로 돌아선다고 했을 때, 배터리가 접근이 가장 쉬웠었다.
2:12 지금은 수소부터 바이오 플라스틱까지 점진적으로 석유베이스 제품들을 친환경으로 바꾸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3:26 2021년부터 탄소세가 부과된다. 그린 뉴딜의 기본적인 컨셉은 친환경 경쟁력을 키우는 것도 있지만, 원유 베이스를 가지고 수출하면 비용이 더 들어 경쟁력이 떨어진다.
4:49 친환경 문제가 예전에는 정책이나 산업과 관련해서만 다루어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 개개인도 경각심을 갖게 되고,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5:54 현대차에서도 빠르게 전기차 생산을 하고 있고, 그로벌 전기차 대수로 보면 3위가 현대차이다.
6:56 현대차의 경우는 내연 기관차는 계속 판매하면서 수소차는 상용차 중심으로 유럽에 판매를 늘리고, 전기차는 국내 수요와 수출이 많이 늘어났다.
9:50 현대차가 지금 수소차를 만들고 있고 판매도 하고 있다. 하지만 비싸다는 것과 무게, 친환경 수소 자체가 비싸다는 것들에 대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
11:32 수소차 가격이 비싸고 정부 보조를 받을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화석 연료로 수소를 만드는 것으로 그것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12:25 수소차의 국내 판매량이나 유럽 수출량이 늘어나서 판매 대수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최근에 중국 광저우에 연료 전지 공장을 세운다고 한다.
13:25 올해 핵심 키워드는 그린 뉴딜이다. 올해부터 다양한 친환경 정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프리미엄은 그린 뉴딜 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
14:23 탄소 국경 조정세는 2023년부터 시행이고, 1차로 탄소세가 시작된다. 탄소세는 수출할 때 생산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Co2가 발생했느냐를 따져서 관세를 부과한다.
15:55 배터리를 처음 사용한 것이 모바일과 PC 쪽이었고, 그 다음이 EV배터리, 태양광을 저장하는 ESS가 있다.
17:07 EV배터리 보다 ESS가 OPM(영업이익률)도 더 나오고, 주택용은 소형 ESS이고, 발전소용으로 들어갈 때는 대형으로 들어가서 사이즈는 다양하다.
17:39 LG화학은 NCM(니켈 코발트 망간), NCA(니켈 코발트 알리미늄) 배터리를 많이하고, 중국 기업들은 LFP(리튬 인산 철) 배터리를 많이 생산한다.
18:40 2009년, 2010년에 대부분의 배터리 수요는 LFP였다. 안정성은 높지만 에너지 밀도가 낮아서 주행거리와 수명이 짧다.
19:25 ESS 쪽도 삼성SDI와 LG화학이 전체 점유율의 67%를 차지하고 있는데, 화재 문제로 조금 줄어들고, LFP가 늘어났다.
20:00 국내 업체 간의 경쟁은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이 하고 있는데, LG화학의 생산 능력이 2배 가까이 더 크다.
20:35 올해도 배터리 관련주가 실적이 실망스럽지 않는다면 계속 시장을 이끌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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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1분 3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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