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돈의 힘! 알렉산더 대왕이 전쟁을 벌인 이유, 돈 때문에 망한 로마! | 안계환 저자

00:00 세계사를 바꾼 돈 저자 안계환 저자 (촬영일 1월 6일)
01:04 전쟁의 결과물들을 보면 돈 때문에 움직였다는 것이 눈에 보이게 된다.
02:00 마라톤 전투에서 그리스군이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은광 개발로 얻은 자금으로 좋은 무기, 갑옷, 창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04:14 파르테논 신전-아테네 중심으로 한 300여개의 도시 국가가 방위를 위해 델로스 동맹이 맺었다. 여기서 얻은 공동기금으로 지은 신전이 파르테논 신전.
05:45 시간이 흐르면서 적국의 위험이 적어지면서 동맥 국가들이 공동기금을 아테네가 사용하는 것에 저항하자 아테네는 반항한 국가를 말살시켰다.
08:09 또 다른 동맹 국가가 아테네에게 동맹에서 나가겠다고 했을 때 공격에 대비해 스파르타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래서 벌어진 전쟁이 ‘펠로폰네소스 전쟁’
08:37 스파르타 중심의 펠로폰네소스 동맹 VS 아테네 중심의 델로스 동맹의 싸움. 시칠리아 공격 이후로 아테네가 몰락하게 된다.
09:31 아테네의 지도자 알키비아데스 시라쿠사는 부유한 도시로 약탈물이 많다고 선동하여 시민 5만 명을 끌고 갔으나 결국 몰살되었다.
10:41 고대 경제를 뒷받침하는 주축 중 하나가 노예였다.
10:58 로마 시민들은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 노예들을 시켰다. 그리고 어느 정도 되면 장사를 잘하는 노예들은 해방시켜 주었다.
11:19 그리스에서 잡아 온 배운 사람들을 교사로 임용했다. 이들도 시간이 지나 해방시켜 주었지만, 모두를 해방 시켜준 건 아니다.
12:47 유럽 역사의 대왕 “알렉산더”, 그가 전쟁을 나가야 했던 이유는 그리스 지역에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13:37 당시 그리스의 청년 실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돈이 많은 나라로 가서 전쟁을 벌였다.
15:21 로마에 가면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인 콜로세움을 보통 황제가 국가자금으로 지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16:23 기사 계급의 베스파시아누스가 황제가 되면서 시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세웠다.
17:19 출신 신분이 높으면 자연스레 우러러보지만 출신 신분이 낮으면 이야기가 다르다. 시민들의 존경을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눈에 보이는 건축물을 세우는 것이다.
18:43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기원이기도 하다. 권력을 얻기 위해 시민들에게 부를 사용하였다
19:18 서양에는 절대 권력자가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부를 시민에게 시사함으로 시민들의 지지을 얻으면 하나의 권력이 생기게 된다.
20:08 세금은 로마 시대부터 항상 있었다. 인두세라고 자신의 수익의 10%를 내야 했다.
21:18 세리는 로마의 관리가 아니라 세금 징수 회사이다. 로마가 세금 징수하는 회사에 하청을 주어 해당 지역의 세금을 걷고 수수료을 제외한 나머지를 상납하게 하였다.
22:12 콜로세움은 유대 전쟁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있는 제물과 유대인 10만 명의 포로를 끌고 왔다. 그중 5만 명을 콜로세움 건축에 투입하였다.
23:19 은화를 발행하면 액면가와 실제 가치가 같아야 하는데 다를 경우 문제가 생긴다. 후반에는 은광이 개발이 안 되었다.
23:45 후반기에는 전쟁 할 능력도 없었다. 약탈물과 은이 없고 세금도 적었다. 그러면서 나라 실정이 어려워졌다.
24:03 동로마는 서로마 멸망 후 1000년 더 존속했다. 단지 돈을 많이 찍어서 로마가 멸망했다면 동로마 역시 같이 멸망을 했어야 할 것이다.
24:34 동로마가 더 오래 존속했던 이유는 서로마와 동로마의 경제력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24:57 당시 서로마는 비난한 지역이고 동로마는 부자 지역이었다. 지금의 로마시도 식량 자급이 안 되어 시칠리아와 이집트에서 수입해야 한다.
25:46 흔히 게르만족에 의해 멸망되었다고 하지만 동로마도 공격을 받았다. 동로마는 경제력이 있어 막을 수 있었지만, 서로마는 경제력이 없어 막아내지 못했다.
26:47 서로마가 멸망된 이유는 간단하다. 경제력 때문이다.

편집 :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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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7분 3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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