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변동성이 오면! 주식시장이 흔들릴 때 버틸 준비를 하라! (주식투자, 재테크) 윤지호 센터장

00:00 이베스트 투자증권 리서치 센터장 윤지호 (촬영일 1월 12일)
01:29 한국의 대표 기업들의 제조 경쟁력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
01:41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와 강하게 매수를 하고 있다.
02:22 우리나라의 전체자산의 실물자산이 70%, 금융자산이 24-5%로 선진국과 비슷하다. 하지만 금융자산에서 전,월세 보조금이 있다. 소모할 돈이 쌓여있다.
02:52 정부 정책, 애국 개미와 같은 우호적인 상황이 시장의 레벨을 올려놓는다고 생각한다.
03:28 2007-2008년도는 외국인 물량을 받으며 개인 물량이 늘어놨고, 이번에는 직접적인 투자가 늘어났다.
04:50 우리만의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식이 열풍하고 있다. 지폐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유동성 유입으로 오고 있다.
06:15 분명한 건 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라임이 비슷하다.
06:58 주식 시장도 반복되고 있다면 주식이 가장 안전할 때는 리스크가 가장 적을 때이다. 오히려 여러 가지 논리가 나올 때 위험이 더 크다.주가학
08:14 가장 큰 변화가 생긴 때는 2008, 2009년도인 것 같다. 코로나19는 그 변화를 가속화 시킨것 뿐이다.
08:55 기저효과의 문제는 레벨과 지속성이다.
09:40 올해는 변동성이 무지막지할 것이다. 주가하락
10:00 연초에 강했던 세 가지 이유는 1. 반도체 투자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모멤텀이 생겼다.
10:21 2, 상상하지 못한 LG전자 상한가까지 올랐고 애플이라는 기업이 나오는 등 많은 것이 겹쳤다.
10:51 3. 중국에 대한 제재가 진행되는 과정중에 MSCI 이머징에서 중국 관련 기업이 빠지고 개인들이 계속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등 이런 요소가 맞물려 있다.
12:19 좋은 기업과 좋은 주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좋은 주식은 좋은 기업이 좋은 주가였을 때가 좋은 주식이지 좋은 기업만 가지고서는 안된다.
13:29 우리 경제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에 투자에 관심을 많이 갖는다.
13:42 정부 정책으로 인해 주식 투자에 대해 우호적으로 바뀌었다.
14:17 투자자들이 스마트해 졌다. 즉, 주식에 훈련되고 사람들이 늘어났다.
15:25 주식 시장은 공표된 정보를 동일하게 보게 된다,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노이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5:58 장기 투자를 해온 분들의 공통된 특징은 상식에 기반하여 소음을 제거한 주요 데이터를 선별해서 장기적으로 추적해간다.
17:22 현 레벨이 싸진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싼 주식은 많다. 좋은 기업들이 매력적인 가격이면 좋지만, 좋은 기업은 비싸져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19:11 스스로 포트폴리오가 흔들렸을 때 견딜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포트폴리오의 관리가 필요하다.
20:48 큰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으려면 자금이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 돈을 많이 모아야 한다.
22:20 50% 이상의 주식은 갖고 있되, 나머지는 현금으로 조절하는 습관을 갖고 있으면 좋다.
24:55 한국 증시는 더블 카운팅 이슈가 있어서 기분을 즐기되 너무 취하지는 마라.
26:08 주식은 극단에서 극단으로 간다. 미스터 마켓의 조울증이 있을 때는 놓치지 말아야 한다.
26:30 미스터 마켓의 조울증이 나올 때가 극단에 있을 때이다. 항상 그럴 여지가 있음을 벨류에이션을 보고서 가늠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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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7분 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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