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디지털 화폐 시대가 오면 인기 높아질 자산은? 물고 물리는 달러와 금, 비트코인의 미래는? (재테크) 홍익희 교수

0:00 유대인경제사 홍익희 전 세종대 교수 (촬영일 1월 20일)
0:48 유동성을 많이 푼다는 것은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고, 사람들은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화폐 대신 상품을 갖고 있으려고 하면서, 부동산과 주식의 가격이 오르게 된다.
1:30 금 가격이 오르면 정부에서는 달러에 대한 불신을 의미하는 것이라 규제하게 되고 큰 손들은 비트코인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끌어 올린다.
2:33 재정의 역할
2:46 미국은 저소득층을 살리려고 재정 정책의 반 이상을 개인에게 직접주고, 기업이 고용자를 해고하지 않으면 대출을 무상 지원해주어 하부 구조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3:27 대체자산 가격 급등
4:10약달러의 반격
5:04 금 소비 수요 급감
5:50 금과 비트코인의 디커플링
6:24 금 펀드 유출액 사상 최대
6:45 비트코인이 치솟는 이유
8:59 바이든 선거 대책 위원회에 친 암호화폐 인사들이 많이 포진했었다.
9:08 비트코인이 치솟는 이유
9:51 내년 2월에 중국이 홍콩이나 외국에서 디지털 화폐를 테스트 한 후에 실용화할 가능성이 있다. 생각보다는 디지털 화폐 시대가 빨리 올 것이다.
10:19 디지털 화폐로 바꾸지 못할 검은돈은 결국 암호화폐로 바꿀 것이기 때문에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10:47 미국 정부는 최대한 비트코인의 확산을 막으려고 할 것이다. 예전에 미국 정부가 40년 동안 금을 개인이 소유하지 못하도록 막았었다.
11:07 암호화폐는 거래소가 세계 전역에 수백개가 넘게 있기 때문에 미국만 단속해서는 안 된다.
11:17 미국은 암호화폐를 자산 가치로는 인정하지만, 범위를 넘어 증권이나 화폐의 역할을 하면 철저하게 막겠다고 하는 것이 기본 방침이다.
13:21 암호화폐도 과세하기로 방침을 정했는데, 화폐를 넘보기 시작하면 중과세를 부과 할 수 있을 것이다.
14:58 지나치게 자산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안 좋다. 실물 경제에 비해 어느 정도만 허용되어야지, 너무 괴리가 크면 정책 집행자도 또 국민도 감내하기가 쉽지 않다.
15:42 경기를 살리기 위해 돈을 풀다 보니 시중 금리인상 하고, 양적 완화로 미국채를 사서 금리를 억누르다 보니 유동성이 너무 많이 풀려 연준이 고민이 많게 되었다.
16:37 기존 금융권에서는 제로 금리라서 이자가 없는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디파이라는 것으로 이자가 붙어서 자기 자본이 크기 때문에 이것을 정책과 규제로만 막을 수 없다.
17:45 디지털 화폐라는 것은 암호화폐로부터 나온 것이다. 암호화폐가 처음 나왔을 때는 변동성이 커서 화폐의 본 기능을 못 했기 때문에 사기라고 했었다.
18:3 세상의 모든 돈이 깨끗할 수 없다. 지하경제 규모가 세계 GDP의 20%인데, 디지털 화폐가 상용화되어도 지하경제의 일부 돈은 부동산이나 암호화폐 쪽으로 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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