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433투자전략이란? 직장인의 주가 3000시대 투자법! (주식투자, 재테크) 박민수 차장

00:00 “주식공부 5일 완성” 저자 박민수
00:39 433전략은 40%는 지금 가장 뜨거운 주식, 30%는 앞으로 뜨거울 주식들, 30%는 현금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정 장세를 대비하기 위해 현금을 갖고 있어야 한다.
01:04 현재 뜨거운 종목들은 시외 상승에 소외되지 않게 가지고 있으라.
01:36 저평가 이슈가 있고 이벤트가 남아있는 기업들을 30% 정도 고르는 취사선택도 좋다고 생각한다.
02:53 30~40% 정도는 공격적으로 가져가 보고, 30% 정도는 배당주나 언택트가 끝나고 컨택트 세상이 될 때를 대비해서 여행주와 같은 다음 타자 종목들을 가지고 있으면 좋다.
03:15 버블이 심하다 하면 거꾸로 334전략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04:04 10% 정도 더 버블이 될 수 있는 시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05:02 실적 발표 후 실적에 따라서 개별 종목 장세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05:32 반도체, 2차전지를 좋게 보고 있다. 반도체를 교체하는 주기가 있다. 원래 작년이었는데 코로나로 멈춰있었고 그게 올해 발생이 되는 부분이 있다.
06:14 미중 무역 갈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가 우리에게 반 사익 부분도 있고, 반도체가 발전하는 것을 인텔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삼성에 물량을 부탁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07:35 전기차는 버블 논란이 많은데, 2025년까지 전기차 시장은 3배 정도 성장 될 것으로 보인다.
08:43 배터리 주들이 주춤할 때 분할매수관점으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09:19 ETF 투자를 권하고 있다. 성장산업이 경쟁이 심해서 어떤 것이 성공할지 잘 모른다.
10:53 섹터 내에서 2차전지 산업 중에 강자, 제일 상위권을 묶어놨기 때문에 초보자일수록 안전하게 ETF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11:41 반도체도 ETF와 삼성그룹 ETF가 있다. 주식형 ETF는 수익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아서 국내 주식형 ETF를 권한다.
13:02 메모리는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점유하고 있는데, 비메모리는 대만의 TSMC가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어서 그 포션을 많이 가지고 올 기업이 삼성전자이다.
14:20 지분율은 주식의 보유 비율로 최대 주주가 지분을 많이 들고 있을수록 좋다.
15:56 최대 주주가 주식을 파는 것은 악재이고, 최대 주주가 주가 저점에서 주식을 사는 건 호재이다.
16:30 매출채권 회전율과 재고자산 회전율을 볼 수 있는데, 매출채권 회전은 외상 거래 대금이 빨리 들어오는지를 보는 것이다.
18:33 재고자산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물건이 안 팔리고 재고로 남는다는 것으로 좋지 않다.
19:14 PER을 보아야 하는데, PER은 시가 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주는 것이고, PBR은 내 재산으로 나누어 주는 것으로 PER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0:30 땅 부자 기업들이 저 PBR이 많은데, 예전에 사 두었던 땅이 재평가 후에 가치가 늘어나면서 급등하기도 한다. 저 PBR 회사 중 현금을 많이 들고 있는 회사가 매력이 있다.
22:13 정해놓은 주식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3~5가지를 적어보고, 사야 한다면 언제 살지 얼마에 살지 목표가는 얼마인지, 언제 팔 것인지를 종합해서 적어보아야 한다.
23:31 주식 투자할 때, 다른 사람을 설득해 보는 것이 좋다. 나를 설득하고 남을 설득하려면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야 한다.
23:57 분석이 끝나고 다음 날 주식시장 개장까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실수한 것이 없는지 경우의 수를 찾아보아야 한다.
25:21 영리한 투자를 해야 한다. 종목을 잘 고르면 손절매를 안 하게 되고, 손해를 보면 추가 매수 단계로 접근해서 결국에는 수익을 내고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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