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이 끌어올리는 주식시장! 기관과 외국인에 당하는걸까? (주식투자, 재테크) 조인갑 교수, 전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00:00 전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중앙대 지식 경영학부 겸임교수 조인갑 (촬영일 1월 22일)
01:14 주식시장에 2009년~2013년까지 있었는데 그때는 3,000을 본 적이 없었다, 많아야 2,000이었다. 격세지감을 느끼고, 유동성 장세가 엄청나다는 걸 느낀다.
02:33 개인이긴 하지만 은퇴 후 전문성을 가진 개인 전업 투자자가 많이 있다.
03:07 개인들의 자산이 풍부해졌다. 경험에 더해 자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쉽게 꺼지지 않을 것이다.
04:15 주식시장은 본질이 아니라 기업의 이익을 비추는 것이다.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본질이 무엇인지, 기업의 이익, 해외에 얼마나 잘 파는지를 봐야 한다.
05:48 기저효과에서 좋아지는 것은 맞다. 추세적으로 우상향하는 이익의 기업이 나타날 것인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06:07 한국의 이익을 주도하는 것이 IT이다. IT에서 다시금 글로벌 탑으로서 가는 모습이 보인다.
06:36 한국은 바이오, 의료 쪽에 저력이 있다. 이쪽이 금액이 크고 이익이 높다.
07:02 현대차가 애플과 협업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것들을 보면 한국의 EPS, 주당순이익, 기업 총괄 이익은 훨씬 더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08:16 연간 수익률을 달성했기 때문에 일정 부분 유동성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
09:47 연초, 연말에 포트폴리오의 자산 관리를 한다.
10:37 상당 부분 수익률도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다.
11:10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가 확대되면서 주식의 수준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도 높아질 것이다.
11:47 학교는 이론 중심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4차 혁명으로 인해서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다. 가장 많이 바뀌는 것이 IT와 금융이다.
12:06 금융 이론이 빠르게 바뀌어 가는데, 학생들은 바뀌지 않은 금융 이론을 공부한다. 따라서 실무를 익히고 현장하고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애쓸 것을 많이 얘기한다.
13:05 모의투자를 하게 한다. 학생들의 리포트에서 흥미로운 분야와 젊은 층이 생각하는 투자의 개념과 이전 세대가 투자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4:30 고수는 떨어지는 시장에서 자기 자산을 지키는 사람이다. 리스크 매니지먼트, 위험 관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고수다.
15:04 하수: 하락장에서 벌었던 돈을 다 잃는다. 따라서 위험 관리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15:33 현장에서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 직접 경험도 좋지만 간접 경험을 쌓는 것이 좋고, 모의투자를 해보면 좋다.
15:52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 경제, 경영, 통계, 행태 주의 심리학에 대해서 공부해야 한다.
18:16 학교가 많이 바뀌었다. 현장 전문가들이 학교에 많이 투입되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있다.
18:49 간헐적으로 투자아카데미가 만들어지고 있다. 공인된 증권사가 만든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20:17 금융은 연배가 들수록 그에 맞는 금액이 개인에게 남아있을 때 의미가 있는 역할을 한다. 그런 측면에서 빚투는 연배가 있는 경우 위험한 방법이다.
20:45 금융은 자산을 불리는 것과 불린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해서 그런 개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편집 : 김영민

정보

Duration : 21분 10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