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로 부자 될 수 없다고 믿는 이유! 가치 있을 때 사서 테마에 팔아라! (주식투자, 재테크) 소소하게크게

00:00 2020년 이베스트 실전투자대회 1위 우승자, ‘소소하게 크게’ 필명의 직장인 투자자 (촬영일 1월 20일)
01:10 가치 투자라는 어떻게 보면 지루한 재미없는 투자를 말하다 보니, 개인 유튜브 채널 댓글에 ‘단타를 못한다’는 비난에 대해 증명하기 위해 나가게 되었다.
04:04 가치 있을 때 사서 테마에 판다는 말이 있다. 가치 투자와 테마는 완전히 별개로 뗄 수 없다. 테마도 무르익으면 성장 섹터가 된다.
04:43 처음에는 테마지만, 나중에 가치 투자가 될 수 있는 관점으로 접목을 할 수 있는 분야를 보는 편이다.
06:10 회전율은 가장 낮았다. 가치 투자와 사람들이 좋아하는 테마주를 선택하여 사서 가지고 있었다. 총거래는 15번도 되지 않았다.
07:41 단타를 통해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기업의 가치를 기반한 투자를 100명이 한다면 큰돈을 버는 사람은 5-10명 정도이다. 그래도 5~10%는 돈을 번다.
08:13 단타 매매라고 하는 회전율을 높이는 트레이드 관점에서 접근하는 투자는 1만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다.
09:14 대회 10번 출전하여 4~5번 정도는 마이너스 30%를 하고 나왔다. 1등을 하기 위해서는 신용융자를 쓸 수밖에 없다.
10:10 확률을 높이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5~10년 깨지면서 배워야하는 것인데, 직장인이 하기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한다.
10;47 단타로 월 손익이 플러스인 분들도 있지만 그건 정말 극소수이다.
12:00 단타는 단리의 개념이고, 가치 투자는 복리의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단리보다는 복리의 개념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12:57 내가 생각하는 기업의 가치가 있다면 그 기업 가치를 찾아가는데, 시간이 보통 오래 걸리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치 투자는 장기 투자’라고 생각하게 된다.
14:42 2013, 14년부터 주식 시장에 돈이 마르기 시작하고,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게 되었다. 대출을 일으켜 아파트를 사고, 2017년부터는 갭투자 붐이 불었다.
15:12 돈을 벌 수 있는 대표적인 시장이 주식, 채권, 부동산인데, 대부분이 부동산으로 가버리니까 주식 시장의 개인 투자 자금이 완전히 말랐었다.
15:45 개인투자자들이 관심 가지지 않으면 오르지 않는 중 소형주들에서는 저평가가 현저하게 심했었다.
16:16 부동산은 거래가 많이 막히고 규제가 들어오면서 어려워졌고 주식 시장은 나라에서 공매도 연장 논의가 나올 정도로 힘을 실어주고 있어 환경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16:53 투자 환경은 좋지만, 경계해야 하는 것은 적정 기업 가치보다 더 높게 올라간 기업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기업의 가치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19:15 열광 후에는 갑자기 불어오는 찬 바람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러한 것들을 경계하며 투자를 해야 한다.
20:59 투자할 때, 여러 번 실패했었고, 특히 큰 실패를 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돈이 잘 벌릴 때였다.
21:56 나는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다음 날 무너지기 시작했다. 내가 사면 다 오른다고 너무 편향적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시장이 좋았었던 거고 시장이 좋다 보니 착각을 했었다.
23:00 지금 주식 시장을 받치는 것은 처음에는 스마트머니였다. 그때는 대표 기업만 사지 않고, 생각하며 샀다.
23:27 이제는 자신이 돈을 벌거나, 누가 돈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출을 일으켜서 돈이 들어오고 대표 기업들을 산다.

정보

Duration : 24분 45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