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주식시장의 거품을 뺄 것이라고 믿는 이유? 내가 미국 인버스에 투자한 이유! (주식투자, 주가폭락) 박범영 텐인텐 주인장

00:00​ "10년에 10억 만들기" 재테크 카페 텐인텐 박범영 주인장.(촬영일 1월 19일)
0:36 갑작스러운 상황변화를 일부러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대응한다. 작년 코로나로 S&P500이 2.100까지 떨어졌는데, 예전 서브프라임 때와 비슷했다.
1:14 거시 경제 측면에서는 한국 시장보다는 양도 차액 세금을 내더라도 미국 시장이 더 낫다.
1:46 투자를 위해 거시 경제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38 거시지표에 GDP게임이 가장 많이 나오는데, GDP가 일반적인 일자리, 월급을 결정한다.
3:38 미국 정부는 자국의 일자리의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을 핵심으로 생각한다.
4:23 투자자들이 학습을 통해 연준의 저금리 정책을 이용해 자산 가치를 올렸다.
4:52 미국 정부가 GDP게임에서 인플레이션과 붕괴를 막기 위해 자산 시장을 가만두지는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12:16 S&P500의 3,500이 버블이라고 생각했는데. 3,800까지 왔는데, 3배짜리 인버스를 사서 30% 손해가 났다.
12:51 작년 초에 50% 벌고, SPXU가 떨어지는 것을 보니 S&P500과 유사하게 가서 괴리가 없었고 장기 투자하기 좋게 느껴졌다.
20:46 레이 달리오나 짐 소로스 같은 고수들은 오랜 기간 투자를 해 보았기 때문에 통섭이 있다.
23:55 실물과 금융 자산의 돈 늘어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가가 지키려고 하는 것은 실물이다. 연준이 이것을 지키기 위해 돈을 풀고 금리인상 하는 것이다.
25:12 월급은 사라지지 않고 GDP는 깎이지 않지만, 자산은 시간이 지나 사라질 수 있다.
26:21 전 세계 GDP 성장률이 3~4%이다. 3%대의 월급이 올라가고 있다. 배팅을 해서 3%가 오르는 것이다.
28:04 머리 속에 기준을 잡아 놓으면, 공포감이 있을 때, GDP 대비 너무 낮은 경우 사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그것만으로도 평생 10%의 수익은 된다.
30:01 지금은 저축을 많이 하고 안 써서 종자돈을 마련하고 준비해서 다음 파도를 기다려야 한다.

정보

Duration : 32분 50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