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돈 풀기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2.1%, 역사상 가장 어려운 미국경제, 옐런의 선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주식투자) 장재창 대표

0:00 인모스트 투자자문 장재창 대표 (1월22일)
0:50 미국의 재정정책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1조 9천억을 합치면 GDP 대비 20%에 육박하고 그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주식 시장이 올라가고 있다.
1:54 재정정책이 직접 소득을 보존해 준 경우는 빠르게 위기를 벋어날 수 있고, 재정 지원금이 직접 소득을 보존해 주어서 소비를 살려낼 수 있다.
3:42 바이든 대통령과 관련해 완벽하지는 않지만, 블루웨이브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는 유동성이 충분히 보장되어 탄탄한 상승을 뒷받침 한다.
3:57 반대로 너무 빠르게 쏟아부어서 경기회복이 빠르게 될 경우, 중앙은행이 부여하던 유동성을 줄일 우려와 빠르게 증가한 국가 부채로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문제가 염려된다.
5:26 옐런이 청문회를 통해 블루웨이브 이후 증세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 대해 증세는 코로나 이후 회복된 뒤에 하겠다고 말했다.
6:20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미국의 빅텍들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3~4%였다.
8:02 옐런이 2014년에 중앙은행장을 했던 인물로 최초의 여성 중앙은행장이기도 했지만, 미국 연준 역사에서 처음으로 물가안정과 고용 창출, 양대 책무로 가겠다고 했었다.
10:13 예일학파는 단기적으로는 수요와 공급을 따르는 경제 이론을 따르지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재정정책을 써서라도 고용을 강화하는 이론을 따른다.
11:45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허용해서 실제로 경제가 살아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옐런이 주장했기 때문에 재무부 장관으로 제시한 계획과 일치하고, 그를 신뢰하는 것이다.
13:08 옐런이 유동성으로 빨리 인플레이션을 가져오고, 테이퍼링에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상당 부분 뒤로 미뤄 놓고 시장의 좋은 점을 볼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했다.
14:02 미국은 약 달러를 추구하면서 다른 나라는 통화 약세를 가져가면 환율 조작국이라고 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트럼프는 보였었다.
14:49 옐런은 미국도 달러 약세를 추구하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중국을 향한 것일 수도 있고, 경쟁적인 환율 전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16:51 미국, 중국, 한국이 각각의 장점들로 장이 올라가고 있고, 앞으로 있을 변화의 모습을 지금은 알 수 없어서 당장은 각각 다른 이유에 충실히 투자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19:20 정부가 국채를 발행했는데, 소화가 잘 안 되면 구축효과가 나타나 국채가 잘 안 팔리면 값이 떨어져, 금리가 올라가는 효과가 나서 시중의 금리를 오히려 올리게 된다.
20:49 최근에 미국 국채의 입찰은 인기가 좋았는데, 이유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올라서 1.1%에 가 있다. 일본 유럽의 마이너스 국채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
22:48 긍정적인 2021년 시장에 불거질 수 있는 문제는 금리일 것이다. 금리가 올라갈 때, 어떤 때는 주가가 내려갔고, 어떤 때는 계속 올라갔다.
24:07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서 실질 금리가 내려가는 것이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는데, 명목금리, 실질 금리가 같이 올라간다면 두려운 요인이 된다.
24:55 현재는 미국 국채 금리가 1.1이고 1.5까지는 괜찮은데, 문제는 속도가 빠르고 임계점을 넘어갈 경우는 걱정해야 한다.
26:27 옐런의 달러 약세를 용인하지 않겠다는 말은 본인이 약세를 만들어 내거나 약세에 대해 추징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27:47 달러 약세가 강세로 돌아서는 위해서는 유로화나 엔화가 약세가 되면 상대적으로 달러가 강세가 되는데, 유로화가 조금 약세였다.
28:12 미국의 재정정책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고, 효과적으로 수요를 살려내서 소득 주도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 달러 강세가 된다.
31:08 미국 투자의 첫 번째 키워드는 고용이어야 한다. 친환경 정책에서 빠르게 수익이 나오는 곳이 미국이고, 많은 일자리가 나올 것이다.
32:12 고용을 동반한 산업은 신재생 에너지로 그쪽에 투자하는 것이 좋고, 옐런이 인프라 이야기해서 인프라 산업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
33:19 투자에서 몇몇 기업에 집중해야 효율적일 때가 있고, 여러 기업을 한꺼번에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일 때가 있는데, 결정은 중소형주 장세냐, 대형주 장세냐에 달려 있다.
34:19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모두 미국에 있는 기업에 비즈니스 하는 회사가 좋다. QCLN, ICLN, PBW와 같은 ETF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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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35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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