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의 뇌동매매, 묻지마 투자, 버블폭락의 징조인가? (주식투자) 이창훈 공무원 연금 전 자금운용단장

0:00 공무원 연금 자금운용단 전 단장 이창훈 (촬영일 1월 21일)
0:16 주식 시장의 과열 상황에서도 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이라는 자산 자체는 경제가 성장하는 한 결국은 올라간다. 주식은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있어야 할 자산이다.
1:28 과열일 때, 다른 사람들을 따라 하는 뇌동매매를 하면 돈을 잃을 가능성이 많다.
2:38 투자는 자신의 마음에 투자해야 한다.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하고, 마음에 신경 쓰이지 않고 편안해야 하며, 주가가 빠져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어야 한다.
3:46 주식도 레벨이 있고, 나름의 노하우가 있다.
4:21 요즘 변동성이 커지면서 어떤 재료가 나오면 주가가 바로 10~30% 올랐다가 다음날 빠진다. 이러한 것은 전형적인 뇌동매매 패턴이다.
5:02 시장이 버블인지 아닌지는 지나 봐야 알지만, 시장이 과열되었다고 먼저 내리면 기회의 손실이 된다. 시장이 고점에서 꺾일 때는 갑자기 꺾이지 않는다.
5:41 버블이 폭락하는 과정이 있으면, 마음을 비우고 나와야 한다. 주식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
6:58 슈퍼 개미들은 진검을 가지고 실전을 했던 사람이고, 리서치하는 사람들은 진검승부를 안 해 봤다.
7:45 정기 적금 들었다고 생각하고 분할 해서 조금씩 사면 비쌀 때도 사고 쌀 때도 사서 결국은 주가가 올라가니까 올라가게 된다.
9:51 점점 단타가 어려운 것이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나와서 AI를 인간이 이길 수 없다.
11:26 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동차는 현대차, 기아차, 배터리는 LG화학, 삼성SDI처럼 그 산업에서 리딩에 있고 글로벌 확장성이 있는 회사의 주식을 사야 한다.
12:50 한 종목이 아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지금은 반도체, 전기차, 자율주행, 플랫폼 기업이 좋지만, 세월이 지나서 지는 산업은 빼고 새로 올라오는 산업으로 바꿔야 한다.
14:20 타이밍을 잡아서 투자하려면 능숙해야 한다. 능숙하지 않은데, 타이밍을 잡으려고 하면 어깨에 사서 무릎에 팔게 된다.
15:21 중소형주도 장기 투자를 할 수 있지만, 자신이 중소형주에 대해 시장 평균 지식보다 더 높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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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6분 5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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