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단기 충격은 언제 닥칠까! 투자 할 혁신 기업을 찾는 방법!! (주식투자, 재테크) 조인갑 교수, 전 리서치센터장

00:00 전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중앙대 지식 경영학부 겸임교수 조인갑 (촬영일 1월 22일)
01:00 코로나19라는 팬데믹으로 인해 특정 계층,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손실이 발행하였다.
02:04 코로나19를 치료하지 않으면 발생 국가, 주변 국가, 전 세계가 어려워질 것이다.
02:48 시뇨리지 효과, 양적 완화를 통해 풀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질 것이다. 시간의 개념 없이 재화가 막혀버리면 전 세계가 같이 어려워진다.
03:25 코로나19가 끝나고, 세계적인 M3, 총 유동성을 거둘 수밖에 없어서 그때 단기 충격이 주식 시장에 올 것이다.
05:05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주의해서 봐야 하는 것은 코로나 팬데믹이 생각보다 빨리 안정화 된다면 결국 과잉 유동성 문제가 부각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06:00 우상향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업의 이익이다. 전 세계적으로 GDP가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것이 주식 시장에 반영되기 때문에 시장은 성장할 수밖에 없다.
06:34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새로운 혁신의 장이 나와서 IT, 바이오 심지어 자동차도 혁신이 나온다. 이러한 혁신은 기업의 이익과 주식 시장을 올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08:27 아날로그 기업들은 어려움이 생긴다. 그러나 디지털 기업에서 창조하는 부가가치가 이전에 10개였다면 이제는 20개가 된다. 전체적인 규모가 창조적 파괴로 훨씬 커진다.
09:30 시간 값을 크게 늘리면 비대칭이나 불균형이 나타난다. 1,2,3,4차 혁명으로 가는 과도기에서 나오는 불균형 값인데, 시간이 지나면 보면 균형을 찾는 것이다.
11:23 혁신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회사가 5년, 10년을 계획해서 혁신해 나가면 테슬라, 애플, 구글처럼 혁신으로 주가가 오를 것이다.
12:10 혁신을 얼마나 하고 있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고 실질적인 기업의 재무제표, 현금 흐름이 혁신을 위해 얼마만큼 자본적 지출로 이어지고 있는지 봐야 한다.
14:34 2002년 IT 버블이 꺼질 때, 사람들이 자산을 잃고 파산을 했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지금의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기업을 창출 할 수 있었다.
15:23 토대가 형성되어 여러 아픔은 있었지만, 2000년도 보다 지금의 시장이 성장했고 훨씬 더 커졌다.
16:01 혁신을 하다 보면 아픔, 상처, 어려움이 있지만, 이 혁신으로 창조적 파괴를 한다고 하면 그 결과는 지금보다 나중이 훨씬 성장할 것이다.
16:44 버블은 꺼질 때 자신의 자산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버블을 통해 양화를 구축해 나가되, 버블의 음지, 좋지 않은 것은 최소화해야 한다.
18:54 투기적 투자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산 규모가 큰 분들은 포트폴리오를 분석해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21:03 여러 종목을 투자하면 잘되는 기업을 통해서 수익을 보완하고 잘되지 않는 기업은 밀어줄 수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 순환적 기조가 형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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