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전쟁의 시작과 끝! 자산 버블 붕괴 시대를 살아남는 법! (주가폭락) 윤채현 소장

0:00 포유 환율 연구소 윤채현 소장
3월 5회에 걸쳐 업로드 한 영상을 하나로 통합한 풀버전입니다!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올려드립니다.

1:00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 달러패권 도전, 미국이 보고만 있을까?

4:50 페이팔, 테슬라등 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곳이 늘어나지 않나?

6:20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 뿐인가?

8:30 비트코인 수량이 작기 때문에 가치는 더 오를까?

8:57 주요국 통화가치가 높았을 때와 낮았을 때 화폐수량 표

15:24 수출해서 들어온 달러를 원화로 환전해주는것도 화폐발행

19:40 화폐전쟁 비트코인은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니다

21:35 지금은 비트코인의 화폐 대체가능성에 대해 불신하거나 과신하는 사람들로 혼란스럽지만 모두가 인정하는 순간이 오면 화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22:52 사용처가 확실해질 때 화폐로서의 안정성을 갖추게 될까?

24:25 비트코인의 가치가 오르려면 화폐로서 인정 받으면 안된다

과거의 화폐전쟁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작은 언제인가?

화폐 전쟁이라는 논점으로 보면 환차익을 이용하여 국가를 공격하기도 하고, 이것의 시작은 미국 달러의 변동환율제 변환이 시작이었나?

변동 환율제가 1970년에 바뀐 이유는?

미국의 필요성도 있지만, 다른 나라들도 필요했다는 얘기?

조지 소로스가 영국 파운드의 차익을 통해 부를 창조하는데?

영국 자체의 펀더멘탈은 많이 약해져 있는데, 파운드 가치가 높게 측정 되고 있다는 것을 공격한 건가?

화폐전쟁이 금융전쟁이라고 말할 수 있나?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에 과거 실패한 사례가 있다?

그렇게 떨어진 이유는 무엇인가?

1997년 IMF외환위기가 왜 일어났었나?

가격이 싸고 사람들이 관심 안가질 때 투자해야 하는데 그럴 때는 안 사고 수요가 몰리고 가격이 급등할 때 투자하는 투자자들

화폐전쟁이란?

의도한대로 이루어지게 작업을 하는것이 음모론이고 투자주체들의 현재상황 바탕으로 예측하는것

금융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프라와 사람이 많기에 미국의 자산이 되는 것이고 그들의 생각이 합쳐졌을 때 엄청난 결과가 발생한다.

1980년 이후 2000년까지 엔/달러 환율 변화

1995년~1999년 일본 경상수지와 엔/달러 환율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할 때 보는 것이 수출지표

아베노믹스의 실패 등으로 일본 경제를 폄하하는데 환율이 항상 안정될 정도로 경제 펀더멘탈이 나쁘지 않았다?

화폐를 많이 발행해서 돈 가치가 하락하고 인플레이션 발생한다는 말에 대해 의심해봐라

2000년대의 역사적 이벤트인 닷컴버블이 엄청났는데?

그렇게 판단하고 결정하신 이유는?

터지기 전에 시그널을 보고 끝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빠져 나오는 건가?

새로운 기술의 주가를 보고 끝났구나라고 아신건가?

엔화를 빌려서 러시아에 투자를 했는데, 러시아가 모라토니움 선언을 하면서 일본이 무너질 것이다라고 생각한 건가?

손실가지고 망하기엔 일본의 펀더멘탈이 강하기 때문이다. 화폐라던가 전반적인 상황을 지켜보면서 판단을 해야 되는데, 경험이 부족해서 단편적으로만 보고 판단을 내린다?

나스닥도 버블 논란이 있는데, 제로금리를 생각하면 버블이 아닐수도 있다?

나스닥에서는 PER, PBR보다도 이익을 못 내는 벤처기업이 많다보니, PSR로 계산해서 매출을 땡겨오는 경우도 있던데?

돈이 어디에 사용이 되느냐가 펀더멘탈을 좋게 만들어준다.

전세계 적인 투자가 환율, GDP등의 지식등의 확산이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나의 실수를 점검하고 반성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극제가 된다.

주식 투자를 위한 자세는?

환경이 안 좋을 수록 부양정책은 더 나와야 하지 않느냐?

사람들의 자꾸 주식을 단기에 팔아서 손실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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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Duration : 1시간 41분 1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