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두 여자가 특별함을 만든 이야기 ㅣ @디에디트 THE EDIT ㅣ #BetterTogether ㅣ 세바시 오리지널 다큐 시리즈 2화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IT테크,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리뷰하는 디에디트. 소셜미디어 총합 60만 명이 디에디트를 구독하고 있고 2번의 해외 한 달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주목받는 미디어 스타트업입니다. 하지만 디에디트를 만든 두 여자 에디터H와 에디터M은 자신들이 특별한 게 없다고 말하는데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두 여자가 디에디트를 만들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정보

Duration : 15분 42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