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평범한 회사 외벽에 빛을 비추다

인천의 남동공단. 이곳은 260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모여 오늘도 저 마다의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삼오정밀의 김진오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6.25전쟁 이후 가난과 추위, 배고픔을 이겨내고자 남들보다 열심히 일해온 김진오 대표님... 최근에는 자신의 오랜 꿈을 이뤄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99%의 힘, 바로 이러한 중소기업인데요, 중소기업의 꿈을 응원하고자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 박보미 작가가 의기투합해 자그마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평범한 회사 외벽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자"

정보

Duration : 3분 37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