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간판 걸 자리 하나 없는 작은 노점, 하지만 한 가족의 삶과 꿈, 그리고 희망이 있는 곳입니다

[중소기업청] 간판 걸 자리 하나 없는 작은 노점, 이곳에서 21년의 세월동안 순대 장사를 해 온 박재옥 사장님이 있습니다. 불행은 한꺼번에 불어 닥쳤습니다. 시장의 침체와 함께 찾아온 남편의 병마... 하지만 박재옥 사장님은 오늘도 도마 위에 희망을 얹습니다. 이곳은 박재옥 사장님 가족의 삶과 꿈, 그리고 희망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전통시장은 바로 우리 삶의 소중한 터전입니다.

정보

Duration : 2분 31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